후쿠오카 여행 – 야후돔, 후쿠오카 타워 (ヤフードーム、福岡タワー) [Day 3]

Edited by Leun Kim

오늘도 낮 12시가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今日も午後12時が過ぎて起きました。

피부가 타는 것이 싫어 햇빛이 약해졌을 때 밖으로 나갔습니다.
日光が嫌いですので日光が弱くなった時外に出ました。

 

 

출발하기 전에 어제 편의점에서 샀던 라면을 먹습니다.
出発の前、きのうコンビ二で買ったラーメンを食べます。

 

 

소스+건더기 참 다양하게 들어있군요.
ソースと何かがいろいろ含まれていますね。

설명서를 볼 줄 몰라 물과 같이 한꺼번에 넣습니다..
そのときには説明書が読めなくてすべて同時に入れてしまいました。

 

 

조리에 성공했습니다.
調理、成功しました。

 

 

요도바시(전자상가)가 있다는 하카타역에 내려 방황중입니다.
ヨドバシカメラがあるという博多駅に降りました。

 

 

목이 말라 환타포도를 뽑아 마십니다.
のどが乾いてファンタグレープを飲みます。

 

 

요도바시를 찾지 못해 계속 방황하고 있습니다..
ヨドバシカメラが見えなくてずっと歩いている状況です。

 

 

후쿠오카 고딩들의 모습입니다.
福岡の高校生たちですね。

 

 

횡단 보도를 건너니 맞은편에 요도바시가 보이는군요.
向かい側にヨドバシカメラが見えますね。

 

 

도색 용품인가 봅니다.
塗料のようです。

그냥 찍어줍니다.
撮ります。

 

 

요도바시 1층 내부의 모습.
ヨドバシ1階の内部。

 

 

뽑기네요.
娯楽機械ですね。

 

 

자전거도 엄청 많이 팔고 있습니다.
自転車もたくさん販売しています。

 

 

다양한 종류의 돈가방들도 팔고 있었습니다.
多様な種類のかばんも販売していました。

 

 

망원경의 모습입니다.
望遠鏡です。

 

 

망원경 렌즈에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어 보았습니다.
望遠鏡のレンズにカメラで写真を撮ってみました。

 

 

성능은 좋지만 꽤 비싼 듯 보이네요.
性能は良くても高いですよ。

 

 

이번엔 바로 옆에 있는 조금 더 큰 망원경을 들여다 봅니다.
今回はもう少し大きい望遠鏡を見てみます。

 

 

확대한 모습.
拡大。

 

 

역시 엄청난 가격.
これも高いんです。

 

 

DVD+CD들도 진열되어 있습니다.
DVDとCDも並んでいます。

안내방송이 영어,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로 나오고 있습니다.
案内放送が英語、中国語、韓国語、日本語で放送されています。

안내방송에 따르면 이곳이 일본에서 제일 싸다고 하네요?
案内放送によってはここが日本で一番安いといいますね?

 

 

층별로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階によって多様な製品を販売していますね。

 

 

결국 3층 카메라 코너에서 삼각대를 구매 후 다시 하카타역으로 되돌아옵니다.
3階のカメラコーナーで三脚を買ってからまた博多駅に戻ります。

이제 후쿠오카 돔으로 갈 생각입니다.
今から福岡ドームへ行くつもりです。

 

 

후쿠오카 청년에게 버스 정류장의 위치를 묻습니다.
福岡の青年たちにバス停の位置を聞きます。

저를 버스 정류장까지 안내해 줍니다.
僕をバス停まで案内していますね。

 

 

버스 정류장의 모습입니다.
バス停です。

 

 

MP3를 들으며 창측좌석에 앉아 바깥풍경을 찍습니다.
MP3を聞きながら窓を通じて外の風景を見ます。

참으로 아름다운 하카타항입니다.
本当にきれいな博多です。

 

 

신기한 것은 버스가 정차할 때 시동을 아에 꺼버립니다.
(요즘은 한국도 그런 버스들이 자주 있는듯 합니다)
ここではバスがストップしたとき、エンジンを消しますね。

버스가 달릴 때 엔진소리를 등에 없고 수다를 떠들던 사람들도 시동을 끄고 조용해지니 하던 말을 끊더군요.
エンジンが消したときに人たちも静かになります。

 

 

드디어 도착한 것 같습니다.
とうとう到着しました。

저 말고도 일본인 수십명이 이 역에서 내렸습니다.
僕と日本人たくさんがこのバス停で降りました。

오늘 야구 경기가 있는 날인가 봅니다!
今日は野球の競技がある日みたいですね!

 

 

이 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この橋を渡ります。

 

 

드디어 야후돔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いよいよヤフードームが見えます!

 

 

가는 길에 도로 한방 찍어주고..
行く途中道路も撮ります。

 

 

돔 앞에 쇼핑센터, 식당, 영화관 등이 모여 있었습니다.
ドームの前には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食堂、映画官などがありました。

꼭 야구를 보기 위해 오는 것만은 아닌 것 같았습니다.
野球だけのためにここに来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ね。

 

 

이제 확실히 보입니다!
今確実に見えます!

야후돔이 그 웅장한 자태를 드러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とうとうヤフードームが見えます。

 

 

스포츠 용품점의 모습입니다.
スポーツ用品の店です。

지름신이 강림할까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僕は入りませんでした。

 

 

기념품 상점의 모습입니다.
野球用品屋です。

 

 

날은 점점 어두워지고 야후 돔은 점점 가까워집니다.
だんだんヤフードームが近くなります。

 

 

그냥 계속 저 파란 그림만 보고 따라갔습니다.
ただずっとあの青い図だけ見ながら従いました。

 

 

터벅터벅.
とぼとぼ。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きました。

유리판에 모습이 살짝 비치는군요 ^^;

 

 

짜잔!
드디어 야후돔이 그 웅장한 자태를 드러냅니다.
とうとうヤフードームが見えます。

이곳에서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걸 인증샷이라고 하나요?
ここで写真を撮る人たちがたくさんいました。

 

 

정말로 엄청난 인파들이 돔을 향해 돌진하고 있습니다..
本当に大勢がドームへ行っています。

일본의 야구 열기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日本野球の熱気を感じることができました。

저도 구경하러 들어가고 싶네요.
僕も野球を観覧したいですね。

 

 

저도 인증샷 하나 찍어줍니다.
僕もドームと一緒に写真を撮ります。

 

 

사진을 찍어달라는 저의 요청을 기꺼이 승낙해주신 친절한 아저씨입니다.
僕の写真を撮ってくれた親切な方です。

 

 

야구 팀 관계자인지 유니폼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ユニホームをプレゼントでもらいました。

 

 

기타 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ギターを弾く人もいました。

 

 

유명한 야구 선수들의 손들인가 봅니다.
有名な選手たちの手みたいです。

악수 한번 하죠?
握手してもいいですか?

 

 

독수리!
HAWKS!

 

 

건물이 너무너무 높아 카메라를 거의 땅에 쳐박았습니다.
建物が高すぎでしたのでカメラは土に置きました。

초점이 건물에 맞혀졌군요 흑흑
あ、焦点が建物にありますね。

돔과 연결되어 있는 건물입니다.
어김없이 인증샷 하나 박아줍니다.
この建物はドームと連結されたものです。

 

 

곧 가게 될 후쿠오카 타워의 모습이 멀리 보이는군요!
福岡タワーが見えますよ!

 

 

어느새 어둑어둑해 졌습니다.
夜になりました。

문닫기 전에 빨리 후쿠오카 타워로 이동해야 겠습니다.
閉店の前にはやく福岡タワーへ行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마지막으로 야후 돔 한 번 찍어주고.
最後にヤフードームの写真を撮ります。

 

 

내부에 있는 옷가게의 모습.
内部にあるお店です。

 

 

언젠가는 이 곳에서 야구 볼 날이 오겠지요?
いつかはここで野球を見る日が来るんでしょう。

 

 

버스에서 졸고 있는 사이 후쿠오카타워 정류장을 지나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흑흑
バスで
眠っている間福岡タワー停留場を通り過ぎてしまいました。

두 정거장쯤 지나쳤는데 다시 버스를 타진 않습니다.
二つ通りすぎましたけど、またバスは乗りません。

아직은 걸을 힘이 있습니다.
まだ歩く力がありますから。

 

 

40여분쯤 걸었을까요.
40分ぐらい歩きました。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후쿠오카 타워!
とうとう福岡タワーが見えます!

 

 

 

매표소의 모습입니다.
切符売り場です。

 

 

 

전망대의 모습입니다.
展望台です。

 

 

후쿠오카 타워는 1989년에 지어졌고 테레비와 라디오의 송신탑으로도 사용중이라고 합니다.
福岡タワーは1989年からテレビとラジオの送信タワーとしても使っているそうです。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에서 후쿠오카의 야경입니다.
最後は福岡タワーで見た福岡の夜景です。

 

 

마지막으로 오늘 먹은 도시락.
今日食べたお弁当です。

– 버스를 타고 가면서 본 아름다운 후쿠오카의 모습
– バスに乗って行きながら見た美しい福岡

– 항구도시의 낭만과 추억
の浪漫と思い出

– 뜨거운 여름을 후쿠오카에서 보낼 수 있었다는 작은 기쁨
- 熱い夏を福岡で過ごすことができたという小さな喜び

내일은 히로시마로 떠나야 하니 일찍 자야겠습니다.
明日は広島へ出発するつもりですから、早く寝なければなりません。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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