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 아오토, 신주쿠, 시부야 (青砥、新宿、渋谷) [Day 10]

Edited by Leun Kim

숙소를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宿所を変更するようにしました。

조금 더 싼 곳에 있으면 조금 더 긴 시간 동안 여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もっと安いホテルにいると、もう少し長い期間を旅行できますからです。

다행히 발품을 판 결과 하루 2000엔 짜리 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幸いに一日で2000円の部屋を見つけました。

호텔에 도착하니 3시부터 체크인이라 그때 쯤 오랍니다.
ホテルに到着すれば3時からチェックインだといって外に出ました。

지금이 12시였기 때문에 시간 때울 장소가 필요했습니다.
12時でしたので時間をつぶす場所が必要でした。

그래서 맥도날드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そして近所にあるマクドナルドで時間をつぶしていることにしました。

 
 
 
 

저것을 먹었습니다.
それを食べました。

런치타임이므로 가격도 쌌습니다.
ランチータイムでしたから価格も安いです。

 
 
 
 

맛있을 것 같습니다.
美味しそうですね。

 
 
 
 

맥도날드 흡연석으로 갔습니다.
喫煙席に座りました。

옆자리는 학생들이 물 하나 시켜 놓고 담배피면서 시간 떼우더군요.
横には学生たちがたばこを吸いながら時間をつぶしていました。

 
 
 
 

신발을 보니 구멍이 숭숭..
靴を見れば穴が。

어흑어흑, 발이 너무 아픕니다.
足が本当に痛いです。

 
 
 
 

숙소가 있는 아오토 라는 동네의 모습입니다.
宿所がある青砥といつ町です。

아오토 역에서 1분 거리에 있습니다.
宿所は青砥駅から1分の距離にあります。

동네가 한산해서 좋았습니다~
静かで僕は良かったです。

 
 
 
 

한산한 모습.
静かな町。

 
 
 
 

근처에 편의점, 식당, 대형마트 등이 있어서 꽤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まわりにコンビ二、食堂、スーパーマーケットなどがあって、かなり便利だと思います。

 
 
 
 

말 그대로 캡슐입니당.
文字通りカプセルですね。

하루에 2000엔이라는 싼값에 잠을 잘 수 잇는 곳입니다.
一日2000円で寝ることができる場所です。

단, 폐쇄공포증이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용~
ただし、閉鎖恐怖症
の方はだめです。

 
 
 
 

담배를 필 수 있는 로비의 모습입니다.
たばこを吸うことができるロビーです。

 
 
 
 

목욕탕의 모습입니다.
風呂屋です。

24시간 이용가능.
24時間利用可能。

 
 
 
 

탈의실의 모습.
脱衣室です。

는 짐을 이곳에 모두 넣어 두었습니다.
僕はすべての荷物をここに入れておきました。

 
 
 
 

사실 제가 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인터넷이 되기 때문입니다.
実は、僕がここを選択した理由はインターネットができますからです。

대개의 カプセル(캡슐)호텔들은 인터넷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흑흑
他のカプセルホテルはこれがだめだという場合が多かったです。

 
 
 
 

제 숙소는 뒤에서 세 번째에 보이는 군요.
僕の部屋は後から三番目ですね。

 
 
 
 

대충 씻고 삼일째 빨지 않은 티셔츠를 걸치고 나왔습니다.
シャワーをしてから外に出ました。

아무래도 도쿄에 왔으니 신주쿠는 들러 주어야 겠죠?
今日は新宿に行ってみるつもりです。

 
 
 
 

신주쿠에 도착했습니다.
新宿に到着しました。

고등학교 때 배낭여행 왔을 때에는 “이야” 하면서 탄성을 자아냈던것 같은데 지금은 별로 감흥이 없네요.
高校時代にここに行って驚いた記憶があります。今はまあまあですね。

신주쿠에서 제일 크다는 책방에 들렀습니다.
新宿で一番大きいという書店に入って見ました。

7층 건물 7층 모두 책으로 뒤덮인.
7階建物で7階を利用する書店。

 
 
 
 

이름이 키노쿠니야 서점이군요.
名前が
紀伊國屋書店ですね。

 
 
 
 

건축 관련 도서들입니다.
建築関連の本です。

서점으로 들어오니 갑자기 고요해졌습니다.
書店のなかは本当に静かです。

밖은 정말 시끄러운데 말이죠.
そとは賑やかですけど。

마치 도서관에 온 것 같아 조심조심 걸었습니다.
図書館のように静かでした。

 
 
 
 

여긴 저의 전공인 전자공학 관련 이군요.
ここは僕が専攻してる電子工学の本ですね。

 
 
 
 

또 하나의 관심 분야인 수학 코너에 왔습니다.
もう一つの専攻分野の数学コナーです。

 
 
 
 

여기서는 한국과 달리 일본어로 쓰여진 전공서적을 보는 것이 보통인가 봅니다.
ここは韓国と違い日本語で書いてある専攻本を読むことが普通のようですね。

한국의 대학에서는 90%가 영어로 쓰여진 책을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韓国の大学では大部分英語で書いてある本を教科書として使っています。

 
 
 
 

미분 적분 이라고 적혀있길래 한 번 들여다 보았습니다.
微分積分の本を一度見てみました。

 
 
 
 

일본어를 몰라도 수학을 전공하고 있다면 어찌됐건 읽을 수는 있습니다.
日本語がぜんぜんわからなくても数学を専攻する人はだいたい読むことはできると思います。

 
 
 
 

다양한 전자 키트들도 팔고 있고,
いろいろな電子キットも販売しています。

 
 
 
 

역시나 제일 붐볐던 잡지 코너!
やはり一番人が多かった雑誌コナー!

인기가 엄청 많네요.
大人気ですね。

 
 
 
 

타워레코드로 가기 위해 신주쿠에서 가까운 시부야역에 내렸습니다.
タワーレコードに行くため新宿から渋谷まで来ました。

역시나 엄청난 인파.
やはり多くのひとびと。

 
 
 
 

저~~머얼리 타워 레코드 간판 발견.
タワーレコードを見つけました。

 
 
 
 

신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信号を待っています。

 
 
 
 

1층 부터 7층까지 모두 음반+DVD로 꽉꽉 채워져 있는 건물입니다!
一階から7階まですべてレコードとDVDで満たされている建物です!

정말로 엄청난 종류의 음반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本当に多様な種類のレコードが陳列されています。

안에선 사진 촬영 금지라 아쉬웠습니다..흑흑
内部は写真撮影が禁止で惜しかったです。

 
 
 
 

기념으로 지옥의 콰르텟을 샀습니다.
スーベニアで地獄カルテットを買いました。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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