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 하라주쿠, 시부야, 도쿄역 (原宿、渋谷、東京駅) [Day 11]

Edited by Leun Kim

일본에 온 지도 벌써 열흘이 넘었습니다.
日本へ来てから10日が過ぎました。

저는 그렇게 서서히 일본 여행 생활에 적응해 갑니다.
徐々に日本旅行の生活に適応して行きます。

 
 
 
 

오전 11시쯤 야마노테센이 지나는 하라주쿠 역에 도착했습니다.
午前11時ごろ山手線の原宿駅に到着しました。

역사가 참 아담하고 예쁩니다.
駅がとてもかわいいですね。

역에서 내리니 미용실 삐끼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外には美容室の職員たちがたくさんいました。

 
 
 
 

대략 들어갈 엄두가 나지 않는 인파입니다. 흑흑
すごく多い人々。

이 거리의 이름은 다케시타도리 인데 옷가게들이 밀집한 거리입니다.
この道の名前は竹下通りで服を売る店がたくさんある道です。

각국의 관광객과 일본 관광객, 현지 주민들이 엄청나게 모여 있네요.
いろいろな国の観光客たちも本当に多かったです。

밟히지 않게 주의합시다.
圧死注意。

 
 
 
 

결국 하라주쿠역에서 시부야로 왔습니다.
結局、原宿駅から渋谷まで来ました。

그런데 저어어어기에 기타상점이 보이는군요~!
あそこにギターを販売している店が見えますね。

한 번 들어가 볼까요?
一度行って見ましょうか。

 
 
 
 

헉!7층 전층이 전부 기타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7階まですべてギターを販売しています。

브랜드 별로 층을 나누어 놓았군요.
ブランド種類別で階を分けておきました。

 
 
 
 

기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곳에서 온종일 있어도 지루함을 못 느끼실 듯 하네요.
ギターの好きな方に推薦。

 
 
 
 

엄청난 기타들.
本当に多くのギター。

 
 
 
 

비교적 싼 것들이 모여 있습니다.
比較的に安いもの。

 
 
 
 

기타들의 모습.
いろいろなギター。

 
 
 
 

이것들은 상당히 비싸네요.
これらはかなり高いですね。

 
 
 
 

그렇게 빠져나와 시부야 LOFT를 가 볼까 합니다.
今渋谷のLOFTに行ってみるかと思います。

 
 
 
 

골목에 있어서 상당히 찾기 어려웠습니다..
よく見えないところにあってなかなか見つけ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LOFT는 생활용품, 문구, 팬시, 악세사리, 화장품 등을 파는 상점입니다.
LOFTは生活用品、文具、アクセサリー、化粧品などを販売する商店です。

뭐 여기도 아이 쇼핑 하고 있으면 반나절은 보낼 수 있을 겁니다.
ここもウィンドウショッピングしていれば時間をつぶせます。

 
 
 
 

종류별로 층이 나뉘어 있었습니다.
種類によって階が分けて分けられています。

 
 
 
 

지하 1층의 모습.
B1のすがた。

 
 
 
 

각종 미용 용품들.
多様な美容用品。

 
 
 
 

나카노 왁스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샀습니다.
ナカノワックスが個人的に好きで買いました。

 
 
 
 

그렇게 폭염 속에 시부야의 거리를 누빕니다.
このように澁谷の町を歩き回ります。

 
 
 
 

으으 엄청 많은 사람들.
やはり多くの人たち。

 
 
 
 

시부야역에 도착했습니다.
渋谷駅に到着しました。

 
 
 
 

어느 상점 지하 1층 정육점 코너..
ある商店B1の肉屋。

이건 왜 찍었을까요?
これはどうして撮ったんでしょうか。

더위를 먹었나 보군요.
暑気あたりです。

 
 
 
 

그렇게 야마노테센을 타고 도쿄역으로 갔습니다.
山手線で東京駅へ行きました。

3년 전에 한 번 와 본적이 있는데 많이 바뀌었더군요.
3年ぐらい前にも一度来たことがありますが、なんかかなり
変わったようですね。

 
 
 
 

어젯밤부터 굶은지라 배가 엄청 고팠습니다.흑흑
昨日からなにも食べなくて、お腹がすごく空いています。

결국 식당에서 밥을 먹기로 결정.
食堂でごはんを食べること
にしました。

 
 
 
 

맛있었습니다.
美味しかったです。

 
 
 
 

지하의 인형가게의 모습입니다.
人形屋です。

 
 
 
 

NHK 캐릭터샵.
NHKのキャラクターショップ。

 
 
 
 

지하 통로를 걷다보니 도쿄역의 변천사가 사진으로 걸려 있었습니다.
通路に東京駅の歴史の写真がかかっていました。

 
 
 
 

이렇게 바뀌었군요.
このように変わりましたね。

건물 짓는 속도 참 빠릅니다.
建築速度が速そうです。

 
 
 
 

1914년 도쿄역 탄생.
1914年東京駅誕生。

 
 
 
 

일본 라면 집이었는데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ラーメン屋ですが人がたくさんいました。

점심시간도 아닌 4시에 말이죠.
午後4時ですけれども。

 
 
 
 

어렵게 어렵게 출구를 찾아나왔습니다.
大変に出口を見つけて外に出ました。

역시 햇살이 너무 따가워요 흑흑
ひざしがあついですよ。

 
 
 
 

꼬마야 안뇽~
こんにちは~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
自転車に乗って
いく人たち。

 
 
 
 

그렇게 도쿄역을 한바퀴 돌고 있으려니 구도쿄역 지붕이 살짝 보입니다.
あれはこの前の東京駅みたいですね。

마치 남대문 공사현장 같군요.
まるで南大門の工事と似ていますね。

 
 
 
 

현대 건축은 대단합니다.
現代建築はすばらしいですね。

 
 
 
 

구 도쿄 역사.
旧東京駅。

 
 
 
 

속이 꽉 찬 건물들.
高いビル。

 
 
 
 

카메라 목감개의 가죽이 제 땀에 의해 썩어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カメラひもの皮が僕の汗によって腐っていっているようです。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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