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여행 2탄 – 삿포로 맥주 박물관 견학기 (札幌2編: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 [Day 16]

Edited by Leun Kim

어느새 여행도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いつの間にか旅行も終着駅を向かって行っています。

시간 참 빠릅니다..
時間、速すぎですね。

어쨋거나,
とにかく、

이번에는 삿포로 맥주 박물관을 견학해 보려 합니다.
これから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を見学してみようと思います。

 

홋카이도 대학 견학을 마치고,
北海道大学を出て、

삿포로역으로 가는 도중 만난 요도바시 카메라입니다.
札幌駅へ行く途中にヨドバシカメラがありました。

 
 
 
 

핸드폰 팬시 물품들..
ケータイ関連用品。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種類が本当に多いですね。

 
 
 
 

근처에 서점이 있길래 한 번 들어가 보았습니다.
近所に書店があって入ってみました。

 
 
 
 

역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잡지코너에 몰려 있습니다.
やっぱり大人気の雑誌コーナー。

이것 저것 살펴 보다가 “문구” 발견.
ステーショナリー雑誌を見つけました。

 
 
 
 

오오,, 매우 전문적인 잡지인 것 같습니다.. ㄷㄷ
すごく専門的な雑誌ですね。

 
 
 
 

다양한 샤프심들의 성능과 가격까지 있네요.
いろいろなシャープ芯の性能と価格まで。

 
 
 
 

지우개 똥이 어떤식으로 배출되는지도..
消しゴムの性能。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상세하네요.
考えより詳しいですね。

 
 
 
 

그리고,, 샤프의 닳는 속도와 모양까지
そしてこんな内容も。

이 정도면 잡지 팔아 돈 챙길만 하군요.
本当に驚きました。

 
 
 
 

역시 음악 잡지도 엄청 많습니다.
音楽雑誌もたくさんありました。

 
 
 
 

기타 광고까지
ギターの広告もあります。

 
 
 
 

지나가는 길에 찍어주고,
アニメ雑誌もありますし、

 
 
 
 

여러 종류의 잡지들.
いろいろな雑誌がありますね。

 
 
 
 

 
 
 
 

RM모델 잡지.
RMモデル雑誌もありますね。

 
 
 
 

저 작은걸 만들려면 꽤나 고생하겠습니다..
あのように小さなものを作ろうとすれば大変だと思います。

 
 
 
 

오오.

 
 
 
 

다양한 국가, 다양한 시대의 열차란 열차들은 모두 있는 듯 했습니다.
多様な国、多様な時代の列車がたくさんあります。

 
 
 
 

그렇게 서점에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밖으로 나왔습니다.
書店で楽しく時間を過ごしてから外に出ました。

대충 맥주 박물관 쪽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ビール博物館に向かって歩いて行っています。

돌아올 때 길을 헤맬까봐 큰 건물 하나씩 찍어둡니다.
戻るときをため大きな建物一つ撮っておきます。

찍고 보니 우체국이네요.
郵便局ですね。

 
 
 
 

우체국 안에도 들어가 봅니다.
中にも入ってみます。

뭐 취미계의 왕자라 할 수 있는 우표 수집.
いろいろな切手ですね。

 
 
 
 

근처 허름한 상점이 있었습니다~
近所の古い店がありました。

담배도 떨어졌고 목도 타고,
たばこもなくなりましたし、のども乾きましたし。

 
 
 
 

음 아쉽게도 탄산음료가 없네요.
炭酸飲料はないですね。

 
 
 
 

포카리 스웨트 하나 뽑아 마십니다.
ポカリスエット飲みます。

 
 
 
 

담배 두 갑을 샀습니다.
たばこ二つ買いました。

안에는 할머니 한 분이 계셨는데 이것 저것 말을 거시네요.
中にはおばあさん一人がいました。

하지만 잘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흑흑
なんか僕に話しましたが分かりませんでしたね。

 
 
 
 

그렇게 한 시간남짓 걸으니 삿포로 맥주의 상징인 큰 별이 보이는군요!
1時間ぐらい歩いてからサッポロビールの象徴の星が見えますね!

여기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ここが間違いないと思います。

 
 
 
 

오오,, 옛날 맥주 공장 같네요.
昔のビール工場ですね。

 
 
 
 

일단 삿포로 맥주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一応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に向かいました。

 
 
 
 

이곳이 출입구!
ここが入口!

 
 
 
 

아기자기 합니다..
かわいらしいですね。

이전부터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참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昔から現代まで発展過程も書いてありました。

 
 
 
 

여러가지 간판들..
いろいろな看板。

참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삿포로 맥주입니다.
サッポロビールは歴史が長いですね。

 
 
 
 

이것은..
これは

맥주를 짜내는 기계인 것 같습니다.
ビールを造る機械のようです。

단지 추측~
僕の考えには。

 
 
 
 

예전의 디자인까지.
昔のデザインですね。

 
 
 
 

갖고 싶네요.
持ちたいですよ。

 
 
 
 

맥주캔 들고 마셔보고 싶습니다.
飲みたいです。

 
 
 
 

 
 
 
 

 
 
 
 

오오 점점 현대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だんだん現代的に進化しています。

 
 
 
 

광고들도 ㅎㅎ
広告もあります。

여자분이 항상 중심이었군요.
いつも女性が広告モデルでしたね。

 
 
 
 

거의 변하진 않았지만..
あまり変わりませんでしたが、

최근에는 남자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最近は男性モデルもたくさんいると思います。

 
 
 
 

 
 
 
 

 
 
 
 

 
 
 
 

요즘 편의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맥주캔들~!
今コンビ二で見られるビールカン。

아아 맥주가 땡깁니다.
ビール飲みたいです。

 
 
 
 

물론 시식코너도 있었습니다.
バーもありますね。

 
 
 
 

저는 자금 사정이 별로 좋지 못해 사진만 찍고 갑니다.
僕はいまお金がありませんので写真だけ撮ります。

 
 
 
 

여긴 기념품 상점이네요.
ここはスーベニアショップですね。

 
 
 
 

는 그 중에서 가장 싼 병따개를 구입합니다.
僕は一番安いものを買いました。

삿포로까지 왔는데 그냥 가기는 조금 그렇습니다..
札幌まで来て
手ぶらで帰るのは少し惜しいですよ。

실용성도 갖추었으니 일석이조!
実用性もあって
鳥!

 
 
 
 

그렇게 삿포로 맥주 박물관 견학을 마쳤습니다.
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見学を済ませました。

이제 지쳐 쓰러질 것 같습니다..
今本当に疲れています。

 
 
 
 

시내 중심부의 모습입니다.
市内中心です。

북쪽이라 그런지 그렇게 덥지는 않네요.
北海道
だからそうか、あまり暑くないです。

 
 
 
 

음, 김대중 사망 소식과

삿포로 제일고가 코시엔에서 패배했다는 호외가 나란히 붙어 있네요.
金大中の死亡と札第一の甲子園敗戦が号外として付いていますね。

 
 
 
 

삿포로 역에 도착하니 어느덧 밤이 되었습니다..
札幌駅に到着したら晩になりました。

아 .. 다리가 아픕니다. 흑흑
足がいたいです。

 
 
 
 

어떤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ある公園に到着しました。

엄청 커다란 분수!
大きな噴水!

 
 
 
 

뒤를 돌아보니 시계탑이 있었습니다.
後ろには高いタワーがありました。

삿포로 TV 타워라고 하네요.
札幌TVタワーといいますね。

 
 
 
 

야구공 인형이에요.
野球ボール人形ですね。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합니다..
子供たちと一緒に遊んでいますね。

 
 
 
 

안녕?
こんにちは。

 
 
 
 

위에서는 북을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上では太鼓を打っていました。

 
 
 
 

그리고 삿포로 TV타워에 도착하였습니다.
そして札幌TVタワーに到着しました。

빗방울이 투둑투둑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雨がすこし降りました。

하지만 카메라를 고장낼 수준은 아니었기에..
でもカメラを故障させるほどではなくて。

 
 
 
 

오오,,

7시 30분이 되니 갑자기 불빛이 푸른색으로 변하였습니다.
7時30分になったら急に色が変わりました。

 
 
 
 

그렇게 마지막으로 찍어주고,
最後に写真を撮って、

 
 
 
 

이제 삿포로에서의 마지막 밤을 맞이합니다.
いま札幌での最後の晩を過ごします。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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