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도톤보리 여행 (広島~大阪、道頓堀) – 오사카~히로시마 [Day 5]

Edited by Leun Kim

오늘은 오사카로 떠나는 날입니다.
今日は大阪へ行く日です。

지금 오사카에서 생활 중인데
예전의 오사카 여행기를 쓰니 뭔가 느낌이 이상하네요.
今、大阪で生活していますけど、前に行って来た大阪の旅行記を書くと、
何かおかしな感じですね。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 바로 앞에 있는 히로시마 역으로 갔습니다
今日も朝早く起きて宿所の前にある広島駅に行きました。

 
 
 

JR패스를 이용해 히로시마~신오사카행 티켓을 받습니다.
ジェーアールパスを用いて広島~新大阪行きのチケットをもらいます。

 
 
 

히로시마역 내부의 모습인듯 합니다.
広島駅の内部みたいです。

 
 
 

열차가 정말 멋있습니다!
列車が本当にすばらしいです!

아, 제가 탈 열차는 아닙니다.
あ、僕が乗る列車じゃありませんよ。

 
 
 

표도 한 번 찍어주고.
チケットも撮りますし、

제 손에 핏줄이 보이는군요. 흑
僕の手に血管が見えますね。

 
 
 

플랫폼에 흡연실이 있습니다!
ロビーに吸煙室があります!

담배 하나 빨고 있으니 열차가 들어옵니다.
タバコを吸っている時、列車が来ます。

 
 
 

열차가 들어왔습니다.
列車が到着しました。

 
 
 

코카콜라 손에 쥐고 룰루랄라 열차탑승~
コカコーラを持って列車に乗ります。

 
 
 

대략 한시간 만에 신오사카역에 도착했습니다.
1時間ぐらいかかって新大阪駅に到着しました。

간판 한 번 찍어줍니다.
これも一度撮ります。

 
 
 

신오사카역 밖의 모습입니다.
新大阪駅の外です。

의외로 한산한 모습입니다.
以外に静かですね。

 
 
 

오사카 근처 사카이시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大阪市の周りにある堺市に宿所を予約しておきました。

 
 
 

자판기에서 아사히에서 나온 칵테일을 마십니다.
販売機で買ったカクテルを飲みます。

꽤 먹을만 하더군요.
かなり美味しかったです。

이외에 포도맛, 라임레몬맛 등이 있었습니다.
グレープ、レモンなどの味もありました。

 
 
 

택시는 절대 타지 말았어야 했는데 어흑어흑
결국 택시를 질러 버렸습니다.
結局タクシーを乗りました。

오사카 시내로 이동중이네요.
大阪中心部へ行っていますね。

는 택시 문이 자동인것도 모르고 몇 번을 닫으려고 했습니다..
僕はタクシーのドアが自動であることも知らなかったんです。

 
 
 

바역 근처에서 내린 모습입니다.
難波駅です。

빌딩이 간지나는군요. 뭔가 흐물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
ビルがすごいですね。

 
 
 

아메리카무라(아메리카촌)의 모습입니다.
アメリカ村です。

흑인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黒人たちがたくさんいました。

도로 사진을 찍고 있는데 옆에서 흑인들이 “HeyHeyHey!!”
道路の写真を撮っていましたけど、黒人たちが”HeyHeyHey!!”といって

자기들 찍는 줄 알았나 봅니다.
저는 곧바로 고개숙여 사과했습니다. ㅎㅎ
僕はすぐすみませんと言いました。

 
 
 

헛, 너무 늦게 왔나 봅니다.
あ、遅れたようです。

대부분의 상점들이 문을 닫았네요..흑
大部分の商店が閉店しましたね。

 
 
 

사진을 찍는데 뭔가 허전한 겁니다.
그제서야 삼각대를 두고 왔다는 사실을 인지했네요.
あ、三脚を宿所に置いて来てしまいました。

 
 
 

신발을 살까요?
靴を買うかな。


고단한 여행 일정으로 신발이 걸레가 되었습니다.
旅行の日程が大変でしたので靴が破れてしまいました。

 
 
 

시내에 무슨 공원이 있었는데 무서워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何か公園がありましたけど、そこには怖く見える外国人がたくさんいました。

 
 
 

거리 한방 찍어줍니다.
道路も一度撮ります。

 
 
 

오사카 여행 책자들에 빠지지 않는 전광판 뭉치를 발견했습니다.
大阪の一番有名な広告を見つけました。

만세하면서 달리는 저 아저씨가 오사카에서 제일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름은 글리코 라네요.
あの人の名前はグリコといいますね。

 
 
 

에비스바시 다리에서 찍은 강의 모습입니다.
戎橋で撮った川です。

에비스바시는 젊은이들의 난파(이른바 헌팅)으로 유명해서
난파 다리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戎橋はなんぱで有名でなんぱ橋ともいうそうですね。

 
 
 

이제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겠습니다.
今僕がどこにいるかぜんぜんわかりません。

이래서 관광은 낮에 하는가 봅니다.
こんな理由で観光は昼にするのかもしれませんね。

 
 
 

건물이 참 멋지네요. 역시 찍어줍니다.
建物が本当にすばらしいですね。

 
 
 

어렵게(?) 사진요청을 승낙해준 가게의 내부입니다.
アメリカ村のお店の内部です。

아메리카무라에는 대략 이런 스타일의 옷들을 파는 상점들이 모여있습니다.
アメリカ村にはこんな感じの服を売る商店がたくさんあります。

답례로 티셔츠랑 반바지 하나 질러 줬습니다.
ここでシャツと半ズボンを買いました。

 
 
 

지하철 내부의 모습입니다.
地下鉄の内部です。

사람 엄청 많습니다..
大勢です。

 
 
 

우르르.

 
 
 

으으 지하철이 엄청 복잡하군요.
あ、地下鉄が本当に複雑ですね。

몇 번을 해메고 해메어서 결국
結局、

 
 
 

오사카역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大阪駅にまた戻りました。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リスタートです。

 
 
 

여기는 도대체 어딥니까!
ここはいったいどこですか!

사람들마다 대답이 제각각입니다.
教えてくれるさまざま答えが違いますね。

(ㅎㅎ 지금은 사진만 봐도 어딘지 알 것 같네요.)
(今は写真だけでどこか知りますよ。)

 
 
 

결국 사람들 몰려 가는데로 와 버렸습니다.
結局人々が行くほうに来てしまいました。

 
 
 

방향은 대충 맞는거 같아서 이 열차를 탑승해 봅니다.
この列車を乗って見ます。

 
 
 

열차를 타고 직감했습니다.
어이쿠 잘못 탓구나!
あ、間違った!

문은 닫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밖에서 기다립니다.
저는 어디로 가는걸까요.
僕はいったいどこへ行っていますか。

 
 
 

지나가는 승무원에게 물으니 종이 쪽지에 가는 방법을 적어줍니다.
乗務員さんに聞いてみたら、境まで行く方法を書いてくれますね。

 
 
 

결국 이름 모를 이상한 역에서 하차해 버렸습니다.
結局知らない駅に降りました。

 
 
 

그 와중에 지하철 여성전용칸 안내판을 찍습니다.
日本にはこんな乗車口もありますね。

 
 
 

여기는 또 어디일까요.
ここはどこでしょうか。

점점 막차시간은 다가오고 저는 초조해 집니다.
終車時間が近付いて、ますます苛立たしくなります。

 
 
 

이제 일어설 힘도 없습니다.
今立つ力もありませんね。

다 제가 무식한 탓입니다. 흑흑
こんな苦労、僕が日本語が下手でしたからです。

 
 
 

드디어 목적지까지 한 정거장 거리의 역에 하차 하였습니다.
いよいよ目的地まで1ステーションです。

환승만 하면 됩니다.
一度乗り換えると到着しますね。

밖으로 나와 담배 하나 빨아주고.
外でタバコを吸って。

 
 
 

역내 책방의 모습.
駅内の本屋です。

 
 
 
 

결국 막차를 홀로 타고 사카이히가시 역으로 갑니다.
結局終車に一人で乗って堺東駅に行きます。

 
 
 

사키이 히가시역에 내려 걸어가는 중.
堺東駅に到着して歩いています。

(사카이에 숙소를 잡은 이유는 오사카 시내보다
더 가격이 저렴해서
였을 겁니다.)
(堺市に宿所を予約した理由は大阪中心よりもっと安かったですから)

 
 
 

맥도널드 발견.
マクドナルドを見つけました。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지않아 무진장 배고픕니다.ㅜㅜ
今日何も食べませんでしたので本当におなかが空いています。

 
 
 

계산대 앞에 섰습니다.
レジで注文します。

 
 
 

맨 오른쪽에 있는 메뉴가 저렴하고 맛있어 보이길래 주문합니다.
一番右のメニューを注文しました。

 
 
 

아 역시 정말 맛있군요!
あ、やっぱりうまいです!

* 오늘은 이동만 하다가 끝난 것 같습니다.
今日は移動だけでしたね。

 
 
 

Day 5 : 히로시마~오사카(広島~大阪)
이동거리 : 315 km (누적 : 766 km)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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