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뷰 –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오키나와 여행 04]

Edited by Leun Kim

오키나와에서 첫번째 밤을 보낸 숙소, 테라스 가든 미하마 리조트(Terrace Garden Mihama Resort)를 리뷰한다. 이 호텔 주변 관광지로는 선셋비치, 아메리칸 빌리지 등이 있다. 일단 외관은 아래와 같이 상당히 허접한 모습: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오른쪽에 보이는 흰색 건물이다.
하지만 내부는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상당히 고급이었다.
아래 실내 사진은 선셋비치를 산책하고 나서 돌아와 찍은 것들: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호호, 맨 처음 들어갔을 때 저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잘 정리되어 있으니 이제 어질러 볼까~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테라스 가든” 이라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호텔은 테라스에 테마를 두었다.
상당히 넓직한 테라스를 보유하고 있고, 특히 고층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메리칸 빌리지의 야경은 환상적이다.
(일반적으로 고층의 방값은 저층보다 조금 더 비싸다)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보다시피 테라스가 아주 넓다.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다시 방 안으로 들어 왔다.
누워서 테레비전을 시청할 수 있는 적절한(?) 각도의 의자.
저 멀리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면 화장실과 욕실이 있다.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화장실에서 찍은 욕실의 모습.
거품 목욕을 할 수 있는 최고급 풀이 있었다.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욕실에서 찍은 화장실의 모습.
화장실이 너무 커서 적응이 안된다..orz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아메리칸 빌리지로 다시 나왔다.
밤이 되자 서서히 활기를 찾아가는 아메리칸 빌리지.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아메리칸 빌리지는 굉장히 묘하다.
일본이지만 일본 본토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미국물을 적절히 머금은 일본이랄까…
(물론 이런 분위기를 조성하는데는 바로 앞에 위치한 엄청난 규모의 미군기지도 한 몫 한다)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노출 시간을 길게 하는 바람에 사람들의 모습이 나오지 않았네.
실제로는 꽤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다.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아기자기한 조명들.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물론 게임센터도 빠질 수 없지.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아메리칸 빌리지에 취해 정신을 놓은 른 @.@
 
 
 
오키나와 여행 선셋비치 호텔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Okinawa Terrace Garden Mihama

보너스 : 테라스에서 낮에 바라본 풍경.
 
 


Day 1 : 숙소 테라스 가든 미하마 리조트
(Terrace Garden Mihama Resort)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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