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쿠라마 여행 03] 쿠라마 산(鞍馬山) 정상에 오르다

Edited by Leun Kim

이제 본격적으로 쿠라마 절 본전인 금당(金堂)으로 가 보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청난 산을 타야 하는데…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산 올라가기 1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산 올라가기 2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산 올라가기 3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중간에 이런 팻말이 보이네요.
제가 통과했던 인왕문과 유키 신사까지의 거리.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오오.. 이제 산길이 없어지고 계단으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오르막이라 계단 올라가는거도 힘든건 마찬가지..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계단을 올라가자 1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계단을 올라가자 2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잠시 휴식도 취할 겸 셀카를 찍어 줍니다.
새끼 손가락에 피가 나고 있었습니다.
어디서 다친지도 모르겠는데, 아마 삼각대에 긁힌 듯 싶습니다.
저 때까지도 모르고 있었지요 헤헤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계단을 올라가자 3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계단을 올라가자 4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헉헉, 드디어 본전까지 팻말이 보이네요.
본전까지는 162미터 남았습니다!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계단을 올라가자 5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계단을 올라가자 6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헥헥, 드디어 다 온 것 같습니다.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그런데 또 계단이 흑흑.
아마 마지막 계단이겠죠?
간절히 바래봅니다.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쿠라마 산 등반 중 바라본 경치.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헉.. 그런데 또 계단이 OTL.
이게 마지막이겠죠?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계단 중간에 약수터가 있습니다.
잠시 목을 축이고…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후.. 거의 다 올라왔습니다.
조금만 더!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뒤돌아 바라본 쿠라마 산.
중간에 쿠라마 절의 지붕이 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등대를 통해 바라본 지는 태양의 모습.


교토 쿠라마산 Kyoto Kurama Mountain 京都鞍馬山

드디어 다 올라왔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인적은 별로 없었고..
아주머니 두 분께서 참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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