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 출발, 부산~후쿠오카 (出発、釜山~福岡) [Day 1]

Edited by Leun Kim

2009년 여름에 다녀왔던 일본일주 여행기를 공개합니다.
(블로그 침체를 타파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내심 방문자 수 증가를 기대해 봅니다.)
これは2009年の夏に一人で行って来た日本一周の旅行記です。

그 때의 사진, 기록들, 기억을 통해 포스팅 해 봅니다.
そのときの写真、記録、記憶を中心にしてPostingしてみます。

일단 계획은 후쿠오카(福岡)부터 홋카이도(北海道)까지 갔다가 돌아올 예정입니다.
一応計画は福岡から北海道まで行って来る予定です。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果たしてできるかどうか見てください。

 

이윽고 부산항에 도착했습니다.
釜山港口に到着しました。

저는 짐이 너무 무거워서 화장실 앞에 앉아있습니다.
僕は荷物が重すぎですのでトイレの前に座っています。


저를 하카타항(博多港)까지 데려다줄 비틀(Beetle)의 내부입니다.
博多港まで行くBeetleの内部です。

아직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군요.
まだ人があまりいませんね。

 

 무려 2시간 50분만에 드디어 하카타항에 도착했습니다.
2時間50分がかかってとうとう博多に到着しました。

저는 배안에 남아 바깥 모습을 찍어주고 맨 마지막으로 내렸습니다.
僕は船の中に残って外を撮ってから最後で降りました。

 

입국 심사를 무사히 통과하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入国審査を通過してそとにでました。

저와 한 가족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항구 정문에 대기하고 있던 택시들에 올라탑니다.
僕とある家族以外の人たちはみんな港口の正門に待っていたタクシーに乗ります。

저는 1시간 가량 걸어 어느 사거리에 도착했습니다.
僕はお金の問題のせいで1時間ぐらい歩いてあるロータリーに到着しました。

 

30분을 더 걸어가니 지하철역이 나옵니다.
30分をもっと歩けば地下鉄駅があります。

그러나 들어가지 않습니다.
しかし入りませんよ。

교통비를 절약하기로 작정하고 왔기 때문입니다.
交通費を節約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오늘은 숙소까지 꼭 걸어서 가려고 합니다.
今日は必ず宿所まで歩いて行こうと思います。

 

그렇게 걷고 걸어 희망적인 표지판을 발견했습니다.
ずっと歩いてから、希望的な表示板を見つけました。

750미터만 더 가면 근처에 숙소가 있는 하카타역(博多駅)이 나옵니다.
750メートルだけ行くと近所に宿所がある博多駅があります。

힘을 내 봅니다.
がんばってみます。

그러나 다리는 저려오고 눈앞은 자꾸만 흐려집니다…
しかし足はだんだん痛くなって、本当に疲れています。

 

삼십분 가량 걸어오니 또 다른 역이 보입니다.
三十分ぐらい歩けば他の駅が見えます。

그러나 들어가지 않습니다..
しかし入りませんよ。

(땀과 피로에 쩔어서 이후에는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疲れて以後の写真はありませんね。)

 

어떻게 어떻게 숙소에 도착 했군요.
とうとう宿所に到着しましたね。

근처 편의점에서 맛있는 도시락과 맥주를 삽니다.
周りのコンビ二に行って美味しいお弁当とビールを買います。

럭키스트라이크도 두 갑 삽니다.
ラッキストライクも2箱買います。

얼마나 목이 말랐던지 난생 처음 맥주캔을 원샷하고 말았습니다.
本当にのどが乾いて、生まれて始めてビールをイッキ飲みをしてしまいました。

 

배가 어느 정도 불렀지만 사온 것은 아까워서 다 먹어 버렸습니다.
おなかはいっぱいでしたけど、買ってきたものはすべて食べてしまいました。

 

Day 1 : Busan~Fukuoka (ブサン~福岡)
이동거리 : 216km (누적 : 216km)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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