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 여행 2탄 – 시원한 밤바람을 맞으며 (青森2編) [Day 13]

Edited by Leun Kim

호텔로 돌아와서 체크인을 합니다.
ホテルに戻ってチェックインをします。

하루 2800엔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결제를 마치고,
一宿で2800円という驚くべきな価格で決済して、

인터넷 하고 싶다고 하니 랜선을 줍니다.
インターネットをしたいといったらラン線をくれます。

 
 
 
 

객실이 참 좋네요.
客室が本当にいいですね。

제 짐도 미리 가져다 놓았군요~ㅎㅎ
僕の荷物もあらかじめに持って来ておきましたね。

단지, 냉장고가 없었습니다.
ただし、冷蔵庫はありませんでした。

 
 
 
 

협소한 욕실의 모습,
狭い浴室です。

하지만 있을 것은 모두 있습니다.
でも
バスもありますね。

 
 
 
 

그렇게 땀에 쩔은 옷을 말리고,
汗まみれの服を乾燥させて、

샤워를 하고,
シャワーをして、

어둑어둑해질 무렵 밖으로 나왔습니다.
暗くなる頃そとに出ました。

날씨가 꽤 쌀쌀해졋습니다.
かなり凉しくなりましたね。

 
 
 
 

그렇게,

이곳저곳 아오모리 역 앞 시내를 누비고 있습니다.
あちらこちら青森駅前を歩いています。

갈 곳은 별로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이곳저곳 돌아다녀 봅니다.
行く場所はあまりなかったですけど、あちらこちら歩いて行ってみます。

 
 
 
 

그리고 어떤 아주머니께서 영어학원 광고잡지를 나누어 줍니다.
そしてある女性が英語学院の広告雑誌を配布していました。

그냥 지나가려는데 계속 따라다니면서 말을 거는 겁니다.
ただ行こうとしましたが、ずっと付いて来ながら声をかけるんです。

일본어를 못한다고 하고, 한국인이라고 하니 아오모리에서 한국인은 처음 본다면서 놀라더군요. 아마 한 분이 재일교포 3세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僕は韓国人で日本語わからないといったら、青森で韓国人ははじめだといって驚きますね。たぶん右の方が在日韓国人だったはずです。

일본 전국 일주를 하고 있다고 하니 부럽다고 합니다.
日本全国一周をしているといえば羨ましいといいますね。

기념으로 사진 하나 찍어주고..
記念で写真一つ撮りました。

 
 
 
 

그렇게 무작정 바다냄새가 나는 곳으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そして海のにおいがするところへ向かいます。

특이한 건물이네요. 하나 찍어 줍니다.
独特な建物ですね。一枚撮ります。

 
 
 
 

그 건물 앞 흡연실의 모습입니다.
その前喫煙室です。

금연을 강조하는 포스터 인 것 같습니다.
たばこの関連ポスターのようです。

 
 
 
 

흡연실 내부의 모습입니다..
喫煙室の中です。

 
 
 
 

그리고 그 앞에서 멋진 다리를 발견했습니다.
そしてその前ですばらしい橋を見つけました。

한 번 올라와 보았습니다.
一度上ってみました。

 
 
 
 

그렇게 대교를 걷고 걸었습니다.
ずっと橋を歩きました。

다리 중간에 쉼터 비슷한 것이 있었습니다.
歩く途中にあんな空間がありました。

여기서 조금 쉬기로 결정했습니다.
ここでちょっと休むことにしました。

 
 
 
 

다리기둥도 한 컷 찍어주고,
橋脚も撮ります。

 
 
 
 

물론 저도 셀프타이머로 한 컷 찍습니다.
僕もカメラのセルフタイマーを利用して撮りました。

바깥으로 광활한 바다가 펼쳐지는 것이 얼마나 시원하던지요.
両側が海でしたので本当に涼しかったです。

그렇게 주저 앉아 바닷바람을 한 껏 쐬고 있습니다.
座り込んで海風を当ています。

 
 
 
 

다시 삼각형 모양의 건물로 돌아왔습니다.
少し前の建物に戻りました。

아쉽게도 문을 닫은 것 같아 들어가진 못했습니다.
残念ながら入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그리고 시원한 캔 커피, 꽤 맛있었습니다.
そして涼しい缶コーヒー、美味しかったです。

내일은 드디어 하코다테로 떠날 예정입니다!
明日はいよいよ函館へいく予定です!

기대해 주세요~
お楽しみに!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