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초순의 일상 – 홍대 / 혜화 / 마로니에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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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홍대를 좀 자주 가는듯. 종로에 1년 넘게 살다보니 뭔가 할배가 되는것 같아 정화가 좀 필요하다. 역시 홍대는 종로와 다르게 자유와 젊음이 넘치는 곳!   마카롱 정말 개이득 맞았다. 파리바게뜨에서 1500원인가에 파는 거 보다 훨씬 맛있는듯.     오랜만에 YH군과 … Continue reading

2015년 4월 5일의 일상 – 과학관 / 대학로 / 성신여대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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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관 커피충 + 스벅충들.. 끝나고 성신여대 주변으로 일이 있어서 갔는데 벚꽃이 슬슬 피기 시작하는듯~ 마지막 사진은 렌즈 거래할 때 테스트샷 날려 본 것인듯?     Model NameCanon EOS 70DExposure Time1/80F Number1.8ISO200Focal Length35mmModel NameCanon EOS 70DExposure Time1/80F Number1.8ISO200Focal Length24mmModel NameCanon EOS … Continue reading

혜화역 주변 조용한 북카페 마리앤마크 (Marie&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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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사진 정리하다가 발견한 우리마을 주변 북카페 사진. 마로니에공원 바로 뒤쪽으로 조그만 골목길 물빛극장 쪽에 있는 마리앤마크. 맨 첨 여기 발견하고 “오 이런 곳이?!” 했는데 뭐 지금은 거의 안간다. 이유는 너무! 조용하기 때문..-_-; (사실 커피도 내 취향은 아니라서..) 카페모카를 시켜도 … Continue reading

겨울 성균관대 쪽문 야경 탐방 – 엘리베이터로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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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과학관 일이 끝나고 동료 SS군과 같이 퇴근했다. SS군이 성균관대 도서관에 책을 반납해야 한다길래 같이 따라가 보기로. 사실 정문으로 가면 더 빨리 도서관에 갈 수 있었지만, 밥집을 탐색하던 중 좀 더 깊숙이 들어와 버렸다.   그렇게 SS군을 따라가니 오오.. 여기도 … Continue reading

다시 찾은 낙산공원 2 – 50mm로 보는 좁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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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낙산공원 산책도중 고양이에게 정신팔려 사망한 시그마 10mm 광각렌즈를 버리고 집에서 먼지만 쌓이고 있었던 캐논 50mm F1.8을 장착. 처음에는 너무 좁은 화각 때문에 적응불가 상태였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좁은 화각의 묘미를 느끼는 중..   저번 일요일에 비가 왔는데 시험치고 날이 좀 … Continue reading

다시 찾은 낙산공원 – 광각렌즈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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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카메라와 렌즈를 꾸역꾸역 들고 우리 마을 뒷산인 낙산공원을 탐방하고 왔다. 나름 여기 주민인데 한 번 탐방해 줘야지..! 이번에는 혜화동 로터리와 한성대입구역 사이로 성곽길이 존재하길래 그 쪽으로 진입해 보았다. 아래는 구체적으로 이동한 경로: 성곽길을 따라 걷는데 오른쪽의 성곽보다는 왼쪽으로 보이는 … Continue reading

주말 저녁 혜화역~마로니에 공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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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연구 주제도 잘 안 잡히고, 논문도 잘 눈에 안 들어오고 해서 바람도 쐴 겸 카메라를 들고 집 주변을 산책했다. 사실 최근에 생각하고 있는 주제들이 몇 개 있기는 한데, 막상 본격적으로 파고 들어가자니 귀찮고, 어느 정도의 결과가 도출될 것이라는 확신도 … Continue reading

포즈를 취해주는 2인 – 혜화역 어린이날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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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퇴근하면서 혜화역 근처를 돌아다녀 봤습니다. 5월5일 어린이날이라서 그런지 평소보다 엄청 붐비네요 흐흐. 혜화역에서 마로니에공원 방향으로 가는 길에는 이렇게 많은 노점상들이 있었습니다. 모두들 장사가 왠만큼 잘 되는 듯한 분위기. ‘마약꼬치’라는 노점상. ‘6시 50분 판매 / 물어보지 마세요 / “성대결절”‘ … Continue reading

또² 다른 시작 – 혜화 라이프 스타트~! (퇴근길 마로니에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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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서울에 상륙했습니다. 사실 이곳으로 이주한 지 1주일 정도 되었지만 이것저것 처리해야할 일들이 쌓여 있어서 블로그 관리를 못 했군요. 혜화역 마로니에 공원 근처에 자취방을 구했는데, 무엇보다도 이 곳 마을 분위기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일전에 이 주변에 이화벽화마을을 탐방한 적이 있었는데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