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쿠라마 여행 06] 1929년 쿠라마역에서 홀로 열차를 기다리다 (京都鞍馬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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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마 온천에서 한껏 온천욕을 즐기고, 다시 오사카로 돌아가기 위해 쿠라마역까지 걸어갑니다.   한적한 쿠라마 마을의 모습. 아무도 없는 길을 홀로 쓸쓸히… 그 와중에 접사 연습 낮에 보았던 대물(?) 도깨비. 쿠라마역에 도착했습니다! 역 안에는 직원도 사람도 아무도 없습니다. 아직 밤 8시밖에 … Continue reading

[교토 쿠라마 여행 05] 쿠라마 온천 노천탕을 즐기다 (鞍馬温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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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시 산을 내려와 쿠라마역 근처로 돌아 왔습니다. 이제 큰 길을 따라 주욱 가면 쿠라마 온천이 나옵니다. 쿠라마역에서 쿠라마 온천까지는 걸어서 15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이제 출발~ 가면서 마을 모습을 담아 줍니다. 가는 도중에 만난 돌 공예 하우스? … Continue reading

[교토 쿠라마 여행 01] 오사카에서 쿠라마(鞍馬)까지 기나긴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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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알게 된 지인 aquinolit 님의 교토 여행지로 추천을 받아 교토 북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 쿠라마(鞍馬)에 다녀 왔습니다! 추천한 이유는 모르고 무작정 가 봤습니다만, 역시 추천할 만한 이유가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저도 쿠라마(鞍馬)는 교토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마을이네요. 하루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