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쿠라마 여행 06] 1929년 쿠라마역에서 홀로 열차를 기다리다 (京都鞍馬駅)

Kyoto-Kurama-Station-13

쿠라마 온천에서 한껏 온천욕을 즐기고, 다시 오사카로 돌아가기 위해 쿠라마역까지 걸어갑니다.   한적한 쿠라마 마을의 모습. 아무도 없는 길을 홀로 쓸쓸히… 그 와중에 접사 연습 낮에 보았던 대물(?) 도깨비. 쿠라마역에 도착했습니다! 역 안에는 직원도 사람도 아무도 없습니다. 아직 밤 8시밖에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