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Seminar II] 홀가분함과 공허함 – 석사논문 심사회 1일차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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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회 시작 전 이른 아침의 B308   2014年 2月 12日 (水) 오늘은 대망의 석사논문 심사회가 있는 날이다. 프로그램 순서상 내가 제일 먼저 오전 10시에 발표를 하게 되었다. 그런고로 목도 좀 풀고 예행 연습도 해 볼겸 무려 오전 8시라는 시간에 이학연구과 … Continue reading

[M2 Seminar II] 석사논문 심사회 발표 연습, 그 두 번째.

Osaka-University-M2-Seminar-140205-01

오전 세미나가 끝난 후   2014년 2월 5일 (수) 오늘도 오전 10시 30분부터 석사논문 심사회 세미나 연습이 시작되었다. 나는 석사논문 심사회를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지도교수의 말이나 분위기를 보니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행사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저번에 지적받은 것들을 … Continue reading

[M2 Seminar II] 석사학위논문 제출과 학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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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직전의 따끈따끈한 석사학위논문   2014년 2월 3일 (월) 오늘은 대망의 석사학위논문을 제출하는 날이다. 먼저 오전 10시 30분부터 굉장히 오랜만에 M2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그간 논문 쓰느라 모두들 바빴기 때문에 석사 2년차 3명이 함께 세미나에 참석한 건 꽤나 오랜만이다. 나는 오늘도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