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상

Edited by Leun Kim

도쿄 오다이바

오다이바로 이사 온 지 벌써 2달이 지났네 ㄷㄷ.. 역시 서울에 살다가 도쿄로 오니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먼저 일본에 24시간 카페가 없다는 점이 내 라이프 스타일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고..ㅠ 오다이바는 난생 처음 와 봤는데 썩 마음에 드는 마을은 아닌 듯… 역시 나는 시끄럽고 혼잡한 도심이 좋다..
 
 
도쿄 오다이바

이사 온 지 3일 정도 지나서야 이 곳이 관광지인 줄 알게 되었다. 평일에는 나름 평온하다가 주말만 되면 사람들로 붐빈다. 중국인들도 꽤 많다.
 
 
도쿄 오다이바

헐 이건 또 뭐야.
 
 
도쿄 오다이바

후지 테레비가 있고, 이것저것 쇼핑 센터가 밀집해 있다.
 
 
도쿄 오다이바

인근에 온천이 하나 있다는 거 빼고는 거주하기에 썩 좋은 마을이 아니다. 저 다리는 레인보우 브릿지라고 하던데 학교 갈 때 마다 유리카모메를 이용해서 저 다리를 건넌다.
 
 
도쿄 오다이바

코마바 캠퍼스 정문. 중앙의 큰 나무가 인상적이다.
 
 
도쿄 오다이바

캠퍼스 내부에 은행나무가 늘어서 있는 광경.
 
 
도쿄 오다이바

하라주쿠 네스카페의 모습.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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