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에서 연말을 ! (伊丹空港千里川)

Edited by Leun Kim

드디어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제방에 도착했습니다!
센리가와의 공식 명칭은 ‘Runway 32L End’라고 하네요.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지역으로 가는 방법은 이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처음에는 썰렁할 줄 알았습니다만, 막상 갔더니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더군요.
물론 반은 듣도보도 못한 엄청난 장비들을 장착하신 카메라꾼들이었습니다만..
가족 단위의 관광객도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도착하자마자 비행기가 센리가와 쪽으로 오고 있네요.
바로 찍어 주었습니다.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비행기가 이타미공항에 착륙하기 위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로 아래에서 있으면 엄청난 소음이 들리니 주의하세요!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컥, 짤려버렸다.. OTL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다음 비행기는 무사히 찍었지만 초점에서 망..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비행기를 구경하러 온 많은 사람들.
실력 부족으로 카메라 촬영은 포기하고 캠코더를 들었습니다.
다음 영상은 몇 대의 비행기들과, 이타미공항으로부터의 이륙 모습.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센리가와 제방에서 이타미공항을 촬영할 때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이 5미터 높이의 철책선입니다.
제대로된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이 철책보다 높은 삼각대가 필요하겠지요.
그리고 엄청난 망원렌즈도!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실제로 그곳에 있는 대부분의 카메라꾼들은 저런 대포를 들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몇몇 분들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엄청난 높이의 삼각대를..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촬영하러 온 분들 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산책겸 가끔씩 이곳을 통과하는 듯 했습니다.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촬영하기에 적절한 날씨와 온도..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캠코더 줌인을 통해 찍은 이타미공항에 있는 일본항공 비행기.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이타미공항의 모습.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착륙하는 비행기의 모습.
집 근처이기도 해서, 아마 몇 번 더 방문할 듯 싶네요 헤헤.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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