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Edited by Leun Kim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오늘(8/18火)은 퇴근하고 바로 삼청동의 카페거리 드라이브다!
집에서 5분거리에 있는 삼청동 카페거리를 아트삼식이와 탐방하기로…
북촌은 가 봤는데 바로 옆 동네인 삼청동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정독도서관에 주차하고 나와 봤다.
일단 이 쪽 동네는 저렴하게 주차하기가 좀 힘들다.
가장 싼 곳은 삼청동 인근 정독도서관이란 곳인데 10분당 380원이다.
1시간에 2300원 정도니 굉장히 저렴하다.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커피방앗간이라고 커피집이 바로 있어서 아이스 카페모카를 마셔봤다.
맛은 뭐 그냥 그럭저럭.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해가 지고 삼청동 카페거리에 전등이 슬슬 켜지는 시간.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골목 구석구석 돌아다녀 보는데 저 멀리 카페같은 것(?)이 보인다.
아하, 아마 저 쪽이 카페거리인듯.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이 거리를 쭉 가면 카페거리와 연결된다.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거리 곳곳마다 상점들이 늘어서 있는데 굉장히 잘 꾸며 놓았다.
외국인들도 많이 오고 뭔가 특색있는 거리를 조성해 놓은 듯.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곳곳에 한국적인 느낌의 건물들이 많이 있다.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역시 카페들이 정말 많다.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오늘은 평일이라 사람들이 그렇게 붐비지는 않았다.
날씨도 서늘하고 산보하기 제격!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곳곳에 유료주차장은 많이 있다.
하지만 가격이 후덜덜 해서…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종로 삼청동 탐방(150818) - 늦은 오후의 여유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종로 삼청동 탐방(150818) - 늦은 오후의 여유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종로 삼청동 탐방(150818) - 늦은 오후의 여유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나가사키 카스테라가 삼청동 카페거리에도 있다.
일단 나에게는 “맛은 평범 / 가격 후덜덜“로 기억되고 있다.
 
 
삼청동 카페거리 - 혼자 걸어보는 삼청동

자전거를 가게 앞에 두는 상점들이 많이 있었다.
파스텔톤 자전거를 두는 것 만으로도 가게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다.
 
 
종로 삼청동 탐방(150818) - 늦은 오후의 여유
종로 삼청동 탐방(150818) - 늦은 오후의 여유
종로 삼청동 탐방(150818) - 늦은 오후의 여유

좁은 골목골목이 많이 있었는데 역시 삼식이 화각으로는 충분히 담을 수 없다.
광각렌즈를 끼운다면 색다른 느낌의 시선을 얻을지도?
 
 
종로 삼청동 탐방(150818) - 늦은 오후의 여유

역시 70D의 노이즈 억제 기능은 후덜덜하다.
삼각대가 없어서 감도 2000까지 올렸는데도 노이즈가 그닥 ㅎㅎ
오늘은 Kevin Wang의 픽쳐스타일 중에서 Yamato를 70D에 내장시켜 주로 사용했다.
Japanese도 그렇고 Yamato도 그렇고 이게 어떻게 된 건지 보정을 할수록 떡이 되어서 보정못하는 불상사가 계속 일어난다ㅠㅠ
두 스타일 모두 채도가 상당히 낮고 은은한 느낌의 동양적인 스타일이다.
정말 종로는 파도파도 끝이 없이 다채로운 장면들이 쏟아져 나온다.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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