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여행 03] 은각사 철학의 길을 걷다 (銀閣寺哲学の道)

Edited by Leun Kim

그렇게 은각사를 초 급속으로 관광하고 나서..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은각사 주변 기념품 상점거리로 왔습니다.
녹차 슈를 판매하고 있네요.
일본에는 이처럼 녹차를 첨가한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녹차 키켓도 있고…)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기모노를 입고 있는 키티는 교토 어딜가나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형 가격이 상당히 후덜덜 합니다.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옆에서 사진 찍으라고 해 놓은 고양이.
이런 고양이를 마네키네코라고 하는데,
오른손을 들고 있으면 재물운이,
왼손을 들고 있으면 사람운이 온다고 합니다.
(물론 양손을 든 마네키네코도 있습니다!)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녹차 와라비!
떡과 묵의 중간 단계 식감 쯤 되려나요.
떡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맛나게 먹을 수 있습니다.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기념품 상점 내부 모습.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역시 엄청난 수의 공예품과 인형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행운을 불러오는 토끼의 모습.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출출해져서 은각사 주변 식당에서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그냥 아무 곳이나 들어가서 착석!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친구들 중 한 명이 주문한 규동(?)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저는 무난하게 카츠동을 주문했습니다.
역시 가격대비 맛은 별로였습니다.
딱히 추천할 만한 가게는 아닌 듯..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은각사 앞 양 옆으로 철학의 길이라고 되어 있군요.
철학의 길 입구만 가 보기로 했습니다.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철학의 길 주변 마을 풍경.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이런 앤티크한 가게들도 많이 있고…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철학의 길 모습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철학의 길에서 인증샷을 찍은 제 모습!
표정이 뭔가 어색하군요 OTL.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이제 키요미즈데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 정류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철학의 길 주변 한적한 카페..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주변 마을 풍경.
이런 곳에 살면 자동으로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주변 마을이 예뻐서 계속 찍어 줍니다.


교토 은각사 철학의 길 銀閣寺哲学の道 Ginkakuji Philosophers path

은각사 앞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
100번 버스를 타면 바로 키요미즈데라로 갈 수 있네요.
그럼 교토의 마지막 목적지 키요미즈데라를 향해 고고!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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