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스타 드림 – 부산~오사카 (Panstar Dream – Busan~Osaka)

Edited by Leun Kim

팬스타 드림 을 타고 오사카로 돌아가기 위해 부산항에 도착했습니다.
大阪に帰るためにブサン港に到着しました。

 

 

제가 탈 팬스타 드림의 모습이네요.
僕が乗るPanstarDreamですね。

이동수단으로 배를 선택한 이유는 가격이 저렴해서입니다.
船で行く理由は飛行機より安いからです。

대학생 이하라면 편도 10만원으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大学生の方は片道10万ウァンで予約できます。

물론 가장 좋지 않은 객실로.
もちろん一番悪い客室で。

 

 

컨테이너 박스들이 쌓여 있네요.
コンテナボックスが見えますね。

 

 

제가 묵었던 스탠다드 B룸의 모습입니다.
僕が予約したStandard Bルームです。

비성수기라 4인실인데도 불구하고 또 다른 유학생 1명, 총 2명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9月ですから定員4人のルームを僕と他の留学生2人が使いました。

 

 

역시 가격이 싸기 때문에 비좁긴 합니다.
やっぱり狭いです。

 

 

선실 복도의 모습입니다.
船室のローかです。

 

 

여기는 식당입니다.
ここは食堂です。

밤이 되면 연회도 하는 장소입니다.
夜になると宴会なども開催されます。

 

 

편의점도 있습니다.
コンビ二もあります。

여기서는 카드 결제가 안 되고 원화와 엔화로 결제가 가능했습니다.
ここではカードは使えません。円とワァンの現金で商品が買えます。

 

 

낮에는 저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도 틀어줍니다.
昼にはあのスクリーンで映画も見られます。

 

 

중간 중간에 이런 자판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あちこちこんな自動販売機がたくさんありました。

자판기의 경우 모두 엔화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
すべて円で買えます。

 

 

이 곳은 조금 더 비싼 가격의 방들이 있는 복도입니다.
ここはもっと高い客室があるローかです。

 

 

로비에서 윗층으로 올라가는 홀 중앙 조명입니다.
ロビーのホール中央にある照明です。

 

 

갑판으로 나와 보았습니다.
デッキに出てみました。

 

 

이 쪽도 찍어보고.
こちらも撮ってみます。

 

 

드디어 출발하나 보네요.
いよいよ出発します。

 

 

3층 갑판의 모습입니다.
3階のデッキです。

 

 

선상에서 바라 본 부산.
船で見たブサン。

 

 

4층 갑판의 모습입니다.
4階のデッキです。

 

 

부산 국제 여객 터미널이 보이네요.
ブサン国際旅客ターミナルが見えますね。

 

 

선내에 이런 휴게 공간들이 곳곳에 있었습니다.
あちこちこんな休憩室がありました。

 

 

사우나의 입구의 모습입니다.
サウナの入口です。

왼쪽으로 들어가면 샤워 시설과 목욕 시설이 있습니다.
左に回るとシャワー施設とサウナ施設があります。

 

 

화장실의 모습입니다.
トイレです。

꽤 깔끔한 모습.
かなりきれいですね。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파도를 헤치며 출발!
凉しい海風とともに波をかきわけて出発!

 

 

두 시간 정도 가니 대마도가 보입니다.
2時間後


1 sun from KimLeun by HDR-CX550 on Vimeo.

서서히 해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徐々に日が暮れています。

파도 소리가 심하네요.
波の音がひどいですね。

 

 

로비 조명도 찍어보고.
ロビーの照明です。

 

 

 여기도 역시 휴게공간.
ここも休憩室。

 

 

 어느새 밤이 되었습니다.
いつのまにか夜になりました。

오후 8시 30분 경 연회장에서 여러가지 공연이 시작됩니다.
午後8時30分、食堂でいろいろな公演がありました。

 

 


2 cello from KimLeun by HDR-CX550 on Vimeo.

이런 것들이 있어서 그나마 덜 심심했습니다.
こんな演奏があってあんまり退屈じゃありませんでした。

 

 

 이어서 색소폰 연주.
続いてサキソフォンの演奏。

 

 

 마술 공연까지.
マジックショー。

 

 

 밤 10시 30분 드디어 관문대교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夜10時30分、いよいよ関門橋が見えます。

관문대교는 1973년에 개통한 다리로 큐슈와 혼슈를 연결해 주는 다리입니다.
関門橋は1973年に開通された橋で鳩首九州と本州を連結してくれる橋です。

아래와 같이 그 위치상 일본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라는 의미로 이런 이름이 지어졌지 않나 추측해 봅니다.
その位置のためこんな名前が?

 

 

 밤 10시 30분 관문대교 통과.
夜10時30分、関門橋通過。

 

 


3 kanmon from KimLeun by HDR-CX550 on Vimeo.

조명이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은 것이 아쉽네요.
照明が暗くてよく見えませんね。

 

 

 이제 완전한 밤이 되어 배 외부로는 어떤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12時になってそとは完全な闇で何も見えません。

 

 

 새벽 5시에 일어나 일출을 보려 했는데, 조금 늦어 버렸습니다.
朝5時に起きて日の出を見ようと思いましたが、すこし遅れてしまいました。

새벽 6시 경 밖으로 나왔더니 해가 뜨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朝6時ごろ外に出て日を見ています。本当に美しいですね。

 

 


4 sun from KimLeun by HDR-CX550 on Vimeo.

갑판에서 촬영한 일출
デッキで撮影した日の出。

 

 

너무 훌륭해서 계속 찍어 봅니다.
美しくてずっと撮ってみます。

 

 

 

 

출출해서 자판기에서 감자칩을 뽑아 먹었습니다.
お腹がへてフライドポテトを食べました。

 

조리중
調理中。

 

그냥 전자렌지에 데운 것이라 그다지 맛있지는 않습니다.
電子レンジで調理したものですのであんまり美味しくないです。

 

 

 오전 8시 쯤 되니 구름이 서서히 하늘을 덮습니다.
午前8時ごろになって雲が徐々に空を覆います。

 

 

 어선으로 추정되는 배도 보이고.
漁船でしょうか。

 

 

 

 선상 카페 유메라는 곳입니다.
Cafe夢というところです。

 

 

 갑판에서는 무료로 망원경도 볼 수 있습니다.
デッキでは無料で望遠鏡も見られます。

 

 

 

 

 오전 9시경 드디어 저 멀리 아카시 해협 대교의 모습이 보입니다.
午前9時、とうとう明石海峡橋のすがたが見えます。

 

 

아카시 해협 대교는 1998년 개통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라고 합니다.
明石海峡橋は1998年開通された世界で一番長い懸垂橋といいます。

강도 또한 세계 최강급으로, 규모 8.5의 강진과 초속 80m의 태풍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하네요.
強さも世界最強級で、8.5の強震と秒速 80mの台風に耐えるように設計されたと言いますね。

 

 

아래 지도에서 알 수 있듯, 이 다리를 지나면 오사카에 거의 다 왔다는 것을 뜻합니다.
この橋を通過したらすぐ大阪港です。

 

 


5 akashi from KimLeun by HDR-CX550 on Vimeo.

 

 

 

 가까이서 보니 더 멋있네요.
近くで見たらもっと格好よいですね。

 

 

 아카시해협 대교를 지나 한 시간 후 하선했습니다.
明石海峡橋を過ぎて1時間後下船しました。

지금까지 팬스타 드림호의 오사카 가는 길이었습니다.
これまでPanstarDreamの大阪へ行く道でした。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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