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대학 자취 – 오사카에 온 지 1주일.

Edited by Leun Kim

휴 이제 짐정리를 대충 했습니다.

일본에 온지 딱 1주일이 되었군요.

 

현관은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왼쪽엔 화장실이 있음.

 

굉장히 좁은 방인데도 불구하고, 가구가 없어서 그런지 너무 넓어요~

 

라쿠텐으로 5천엔 정도에 구입한 DIY 책상

역시 싼맛에 샀더니 흔들거리네요 ㅜㅜ

 

방에서 보는 현관과 로프트.

왼족 책상은 드라이버로 돌리면 접을 수 있더군요.

 

저의 짐 중 가장 많은 중량을 차지한 책들.

 

그리고 생각보다 넓은 로프트.

거리로 치면 3m 정도 되더군요.

침실 겸 짐칸으로 사용중.

 

로프트에서 바라본 모습.

조명이 누르스름하고 어두운 조명이라 책보거나 공부하기엔 부적합 ㅠㅠ

조만간 스탠드를 사야겠어요.

이 방의 가격

보증금 : 없음

월세+관리비 : 40,000 엔

세탁기, 냉장고, 텔레비젼, 전자레인지, 에어컨, 붙박이장 등이 구비되어 있음.

월세 50만원 대로 서울에서도 이만한 집 구하기 힘들겠죠?!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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