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역 주변 조용한 북카페 마리앤마크 (Marie&Marc)

혜화역 주변 조용한 북카페 마리앤마크 (Marie&Marc)

카메라 사진 정리하다가 발견한 우리마을 주변 북카페 사진.
마로니에공원 바로 뒤쪽으로 조그만 골목길 물빛극장 쪽에 있는 마리앤마크.
맨 첨 여기 발견하고 “오 이런 곳이?!” 했는데 뭐 지금은 거의 안간다.
이유는 너무! 조용하기 때문..-_-; (사실 커피도 내 취향은 아니라서..)
카페모카를 시켜도 쓴 맛이 초큼 난다..
위 사진은 작년 초여름에 찍은 것 같은데 저 당시 정신상태로 돌아가면 좋을텐데..!
(지금은 빈둥빈둥 의미없는 시간들을 흘려 보내는중..)
 
 
 
혜화역 주변 조용한 북카페 마리앤마크 (Marie&Marc)

마리앤마크 북카페 혜화점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평일에는 보다시피 사람들 별로 없고 주말에는 거의 만석이 된다 -_-;
일단 여기 장점은 매우 조용하다. 커피 주문 하기가 미안할 정도.
여기서 조금만 떠들면 저 사람들이 매의 눈으로 당신을 쳐다볼 것이다.
고요함을 좋아하면 추천인데 나처럼 어느정도 white-noise가 있어야 집중되는 스타일은 안된다.
 
 
 
혜화역 주변 조용한 북카페 마리앤마크 (Marie&Marc)

여기서는 카페모카밖에 안 먹어 봤다.
참고로 커피값은 싸지만 시간당 이용료를 받기 때문에 한 6-7시간 앉아 있으면 스타벅스보다 돈이 더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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