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여행 05] 키요미즈데라(청수사)에서 바라본 교토 (清水寺)

Edited by Leun Kim

그렇게 니넨자카(二年坂, Ninen-zaka)와 산넨자카(三年坂, Sannen-zaka)를 20분 정도 걸어 올라가니..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키요미즈데라! 역시나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습니다. 키요미즈데라는 헤이안 시대인 798년에 지어졌다고 하지만 본당을 포함한 현재의 건물 대부분은 1633년 도쿠가와 이에미츠에 의해 재건된 것이라고 하네요. 키요미즈데라 (맑은 물의 절)라는 이름은 주변의 언덕에서 안으로 흐르는 폭포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오른쪽 하단에 땡중(?)의 모습이 보이네요.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키요미즈데라 매표소까지 올라가는 중입니다.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매표소까지 가는 중에도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 키요미즈데라.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늦은 오후의 키요미즈데라.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여기는 뭔가 참배를 하는 사당 같네요.
물론 저희는 그냥 지나쳐 버렸습니다.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드디어 키요미즈데라 매표소 앞에 도착!
입장료는 300엔으로 아주 저렴한 편입니다.
볼거리는 가장 많은데, 입장료는 굉장히 싼 관광지!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키요미즈데라 입장권도 한 번 찍어주고..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늦은 오후에 갔더니, 왼쪽에서 비치는 햇살때문에 더욱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해 줍니다.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키요미즈데라 난간에서 바라본 교토 풍경.
저어 멀리 교토타워가 보입니다!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난간 쪽에서 풍경을 바라보느라 정신없는 사람들.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이 쪽으로 올라가면 키요미즈데라 안에 있는 미니 신사가 나옵니다.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이것은 신사에서 제공해 주는 약수?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신에게 참배하는 여성분.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키요미즈데라를 배경으로 저도 인증샷 한 번 남겨줍니다.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이제 해가 거의 다 진것 같군요.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키요미즈데라에서 가장 유명한 약수..
물이 3갈래로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한 갈래 물마다 각각 건강, 사랑, 학문을 상징합니다.
이 물을 퍼마시면 해당하는 능력치가 상승된다고 하네요.
3개를 모두 마실 경우 오히려 운수가 나빠진다고 하니 조심!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이제 키요미즈데라를 떠날 시간..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마지막으로 한 번 찍어주고..


교토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Kyoto Kiyomizudera 清水寺

다시 아까 왔었던 곳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친구들이 이 곳에서 선물을 사 간다고 하길래,
같이 기념품 상점 투어를 즐겨야 할 듯 하네요.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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