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여행 02] 은각사에서 산림욕을 즐기다 (銀閣寺, Ginkakuji)

Edited by Leun Kim

금각사에서 버스를 타고 은각사에 도착했습니다!
금각사와 달리 은각사 버스 정류장은 은각사에서 좀 멀리 있더군요.
그래서 약 15분 정도 걸어가야 했습니다.
은각사는 저도 이번 기회에 처음 방문화게 되었네요 흐흐.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은각사로 가는 길에 보았던 인력거의 모습.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역시 은각사로 가는 길에 늘어선 기념품 상점들.
교토에 오면 이렇게 관광지마다 기념품 상점들이 엄청! 많기 때문에,
돈만 있다면야 지인들 선물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계속해서 은각사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저기 앞에 제 친구들 뒷모습이 찍혔네요 흐흐.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어떤 집에 주차된 자전거 2대.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역시 기념품 상점.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은각사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은각사의 경우 금각사보다 100엔 비싼 500엔의 입장료를 받습니다.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중간에 마을 모습도 찍어주고…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정문 옆에 있었던 은각사 안내판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이제 은각사 정문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오오..은각사에서 가장 볼만했던 것은 단연 이 입구..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은각사도 금각사처럼 이런 식으로 입장권을 주네요.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은각사에 도착했습니다!
흠.. 뭐 금각사에 비하면 임팩트가 상당히 약하지만..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자연과의 조화를 이룬 은각사.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길을 따라 가는 도중 만난 공예사(?)
모래로 뭔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오오… 아직 완성되진 않았나 봅니다.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일본식 집들도 좀 찍어주고…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산림욕을 즐깁니다.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산을 타지 않고 바로 나갈 수도 있었지만..
입장료가 아까워서 산을 타기로 합니다.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그 와중에 한 번 더 찍어주고…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중간에 이런 연못이 있었습니다.
동전이 엄청 많이 들어가 있네요 덜덜.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저 바위에 동전을 올리는 것이 목적인 듯 합니다.
제 친구 도동씨가 성공하자 주변에서 박수를 받았습니다.
엔화 동전뿐만 아니라, 각국의 다양한 동전들을 볼 수도 있습니다!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산을 타고 올라가면서 찍은 풍경.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산 위에서 내려다 본 은각사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산 위에서 내려다 본 은각사 2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이제 산을 내려갑니다.


교토 은각사 銀閣寺京都 Kyoto Ginkakuji

나가기 전에 있었던 기념품 상점의 마당.
역시 은각사는 금각사에 비해 뭔가 싱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절 본채가 은으로 도배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요!
유유자적 휴식을 취하며 즐기기에는 아주 제격이지만요.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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