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0일의 일상 – 홍대 /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에서
 
오늘은 캠코더만 들고 마음의 고향 홍대 갔다가 오는 길에 여의도 벚꽃축제를 탐방.
혜화역에서 홍대까지 버스 한방에 가는게 있어 정말 다행이다..
 
2015년 4월 10일의 일상 - 홍대 /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홍대정문에서 오른쪽으로 구부러진 도로.
이 도로는 이런저런 이유로 꽤나 많이 다녔었다.
많은 사람들과 나름 많은 추억들이 서린 장소이기도 하고…
상암 거주당시에는 신촌로타리 정체를 경험하지 않고 빠르게 서강대로 갈 수 있는 지름길도 되어주고..
 
 
 
2015년 4월 10일의 일상 - 홍대 /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길을 걷고 있는데 못보던 카페가 생겨 있다.
카페 이름은 엘루이스(Ellewis).
조용한 분위기에 대부분 공부하고 있는 홍대 학생들이 있다.
일단 오늘은 여기서 해가 질 무렵까지 갖고 다니던 논문을 봤다.
 
 
 

 
간만에 홍대 버스킹 투어도 즐겨보고~
오늘은 캠코더를 들고가서 버스킹 영상을 많이 찍을 수 있었다.
이 날 찍은 것들은 더 보기 에서 더 볼 수 있다.
중간에 정선호씨가 나보고 파도타기를 시작해 달라길래 얼떨결에 “네” 함.
 
 
 
2015년 4월 10일의 일상 - 홍대 /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홍대에서 바로 집에 갈려고 했는데 가는 길에 여의도를 들르는 코스.
마침 벚꽃축제가 생각나서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내려봤다.
그런데 허걱.. 벚꽃보다 많은 사람들..-_-;
 
 
 
2015년 4월 10일의 일상 - 홍대 /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벚꽃축제에도 버스킹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캠코더 배터리 조루로 별로 못 찍었다.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야간모드를 켜 봤는데 노이즈가…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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