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콘 간단하게 만들기

Edited by Leun Kim

간단하게 파비콘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사이트들이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사이트를 꼽으라면 favicon.cc 가 아닐까 싶네요. 파비콘은 웹사이트의 얼굴과도 같은 것이니,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한 번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favicon.cc에서는 본인이 직접 16px*16px 크기의 파비콘을 제조할 수도 있고, 또 이미지 파일을 불러와서 파비콘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먼저 처음 들어가시면 위와 같이 오른쪽에 색상 팔레트와 16px*16px 사이즈의 투명한 공간이 나오게 됩니다. 여기에 본인의 예술적 감각을 총 동원하여 파비콘을 만들면 되겠습니다!




만드는 도중에 위와 같이 실시간으로 미리 파비콘을 볼 수 있는 프리뷰 창도 함께 있습니다.




그리고 티셔츠 라고 써 있는 창도 보이는군요. 이건 예전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 한 번 클릭해 볼까요?




끙…본인이 만든 파비콘 티셔츠를 20.95 달러라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쓸 데 없어 보이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네요 -_-;

마지막으로 이렇게 만든 파비콘을 웹사이트에 적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먼저 자신이 만든 favicon.ico 파일을 웹사이트 최상위 디렉터리(워드프레스 유저라면 wp-content 폴더 등이 위치해 있는 곳)에 업로드 시킵니다. 그러고 나서 header.php 의 $< $head$>$ 와 $< $/head$>$ 사이에 다음과 같은 코드

를 추가시켜 주면 됩니다. 간혹 현재 사용중인 파비콘을 새로운 파일로 바꾸었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브라우저들은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브라우저에게 강제적으로 파비콘을 변경하도록 하기 위해

를 위 코드 대신에 삽입해 주시면 됩니다!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7 comments

  • 글 잘 보고 갑니다. 전 사이트는 만들어봐도 파비콘을 만들어 본 적이 없네요.ㅋㅋ 추가로, 브라우저들은 새로운 사이트에 들어가게 되면 항상 /favicon.ico (루트 폴더)에 request를 합니다. 그런데 아이콘이 없는 경우 404(Not Found)가 뜨죠. 그러면 브라우저에서는 조금의 지연이 발생하고, 서버 측에서는 당연히 에러로 간주하고 에러 로그에 쌓이게 되죠. 그게 사이트 운영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404, 등…. 로그파일이 몇 기가가 넘게 되면서 또 저하가 오고요. 그래서 파비콘 에러는 로그에서 빼는 분들도 있지만, 하여튼 그냥 우리 모두 예쁜 파비콘 만들어요. :)

    잠이 안 와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 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