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Seminar II] 세미나 발표를 무사히 끝내다

Edited by Leun Kim

2013년 11월 30일 (토)

Osaka University PDE Seminar

그간 준비했던 세미나 (若手研究者による実解析と偏微分方程式 2013) 발표를 무사히 끝냈다. 발표가 끝나고 결과에 대한 질문들을 꽤 많이 받았지만 대답하기 난처했던 질문은 다행히 받지 않았다(지도교수의 지원사격도 주요했다). 제한된 시간도 적절히 맞추었고, 전달하려 했던 내용들은 대부분 전달할 수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세미나가 끝나고는 오사카대학 토요나카 캠퍼스 근처의 호타루가이케역(蛍池駅) 주변 술집에서 뒷풀이를 가졌다. 나는 오후 6시쯤 토요나카 캠 정문에서 박사과정 3년차 무로타니 선배와 만나서 같이 갔다. 도착해 보니 굉장히 많은 인원들이 와 있었다. 도쿄이과대학과 오사카대학을 합쳐 약 20여명 정도! 나는 미리 도착해 있던 석사 동기 오오무카이군과 야스에군이 앉아 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맥주를 마시고, 소소한 담화(?)를 나누었다.

그렇게 뒷풀이는 9시에 종료되었고, 나의 피 같은 돈 2,500엔이 뒷풀이 회비로 증발했다.
P.S. 교수들은 각각 5,000엔이 증발했다.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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