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호텔 나하 레드플래닛 저렴한 호텔 숙박후기

오키나와 호텔 저렴한 나하 튠 호텔 숙박후기

여기서는 저렴한 오키나와 호텔 나하 레드플래닛 호텔을 리뷰한다. 나하시내 오키나와 호텔 중에서 나하 레드플래닛 호텔은 굉장히 저렴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의 비지니스 호텔이다. 보통 한국에서 비지니스 호텔하면 뭔가 우중충한 이미지가 연상되는데, 나하 레드플래닛 호텔 (Naha Red Planet Hotel)은 외관과 호텔 내부 디자인에 … Continue reading

츄라우미 수족관 ~ 오키나와 여행 6

츄라우미 수족관 오키나와 여행

오키나와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츄라우미 수족관 ! 오키나와 나비공원을 들렀다가 다시 관광 버스를 탑승하고 나비공원 인근에 위치한 츄라우미 수족관으로 향했다. 츄라우미 수족관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수족관 치고 굉장히 늦게까지 문을 열어 놓는다. 여기는 돌고래 … Continue reading

[교토 동부여행 05] 아침에 다시 찾은 야사카신사 (八坂神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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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능한한 많은 신사와 절을 둘러 볼 예정이라 일찍 일어났다. (사실은 머물던 료칸의 아침식사를 먹기 위해…) 일단 숙소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시치조역(七条駅)으로 갔다.   이른 아침 시치조역의 모습. 기온(祇園)역과는 불과 2정거장 거리라 일단 기온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다행히 교토 동부지역은 유명 … Continue reading

버스투어 – 오키나와소바, 나비공원 [오키나와 여행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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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몇 일 전 신청해 두었던 오키나와 관광버스 투어를 가는 날! 일본의 다양한 관광 상품을 웹으로 팔고 있는 Veltra라는 사이트를 통해 신청해 두었다. (내가 신청한 오키나와 버스 투어 상품은 여기에서 예약 가능!) 이 상품의 좋은 점은 일단 픽업장소 – 내려주는 … Continue reading

호텔 리뷰 – 테라스가든 미하마 리조트 [오키나와 여행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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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서 첫번째 밤을 보낸 숙소, 테라스 가든 미하마 리조트(Terrace Garden Mihama Resort)를 리뷰한다. 이 호텔 주변 관광지로는 선셋비치, 아메리칸 빌리지 등이 있다. 일단 외관은 아래와 같이 상당히 허접한 모습:   오른쪽에 보이는 흰색 건물이다. 하지만 내부는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상당히 … Continue reading

선셋(Sunset) 비치의 여유로운 오후 [오키나와 여행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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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체크인을 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 놓은 후 선셋 비치에 바람을 쐬러 나와 봤다. 역시 겨울에도 따뜻한 오키나와! (한겨울의 오키나와는 한국이나 일본의 초가을 날씨 정도 되는 듯 하다)   여기가 아마 선셋비치 입구인듯?! 선셋 비치는 말 그대로 해가 질 때 … Continue reading

호텔 체크인과 아메리칸 빌리지 탐방 [오키나와 여행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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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미룰 수 없다! 근래에 들어 나름 연구에 매진하느라 여행 사진 정리를 못하고 있었는데 더이상 미루다간 서서히 기억 속에서 잊혀질 것 같아서… 일단 오키나와부터 끝내기로..! (방대한 양의 교토 여행 사진들은 정말 엄두가 안나는군요..orz) 먼저 공항에서 나와서 버스를 타기로.. 제가 탈 … Continue reading

떠나자, 따뜻한 오키나와로 ! (오사카에서 나하까지) [오키나와 여행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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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두 달전, 쌀쌀한 겨울의 오사카(大阪)를 탈출해 따뜻한 오키나와(沖縄)로 급하게 떠났었던 여행의 기록입니다. 떠나기 전 여러가지 사전 조사를 해 봤는데, “오키나와는 자동차가 없으면 여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라고 하는 글들이 워낙 많아서 좀 걱정은 했습니다만, 뭐 저는 버스와 지하철만으로도 주요 관광지를 … Continue reading

[기노사키 온천여행 09] 기노사키 문예관 탐방, 교토를 거쳐 다시 오사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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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목적지인 기노사키 문예관(城崎文芸館)을 잠시 들렀다가 다시 오사카(大阪)로 돌아가려 합니다. 기노사키 문예관에는 소설 ‘기노사키에서’로 유명한 시가 나오야(志賀直哉, 1883–1971) 등 소설가들의 자료와 기노사키 온천의 역사에 관한 사료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하는군요.   전방 100m~! 물론 온천과 료칸(旅館)이 늘어서 있는 큰 길로도 … Continue reading

[기노사키 온천여행 08] 온천수가 솟아오르는 신비의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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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노사키온천 로프웨이를 탐방한 후, 마지막 목적지인 기노사키 문예관을 탐방하러 가 볼까 합니다.   시간이 좀 흐르자 기노사키 로프웨이에도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로프웨이 한 대의 탑승 인원이 제한된 만큼, 기다리지 않고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른시간에 가는 것을 추천! 아까 보았던 기노사키 … Continue reading

[기노사키 온천여행 07] 케이블카(로프웨이)를 타고 타이시산(大師山) 정상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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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오후에 오사카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챙겼습니다. 짐을 모두 들고 다니기는 무거운 감이 있어서 숙소인 료칸 미키야(三木屋)의 무료 짐 운반 서비스1를 신청해 짐을 처리했습니다. 먼저 오전에는 기노사키 로프웨이(케이블카)를 타고 타이시산(大師山) 정상으로 한 번 가 볼 예정입니다.   … Continue reading

[기노사키 온천여행 06] 온천으로 피로를 녹이는 사람들 – 야경(夜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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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사키 온천의 7개 소토유(外湯)를 탐방하고 나서 숙소로 일단 돌아왔습니다. 그 후 유카타를 벗고 사복으로 갈아입고 삼각대를 장착하고 나서 야경을 둘러보기로 결정! 이곳에선 저녁을 먹고 나서 보통 온천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사람들도 상당히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숙소 미키야(三木屋)에서 기노사키온천역(城崎温泉駅) 쪽으로 가면서 … Continue reading

[기노사키 온천여행 05] 소토유메구리(外湯めぐり)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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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사키 온천 마을 여행에서 꼭 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바로 소토유메구리(外湯めぐり)이다. 말 그대로 기노사키 온천의 7개 온천을 돌아다니며 온천에 몸을 담구는 것. 이 때에는 유타카를 입고 돌아다니는 것이 아주 편하다(물론 평상복으로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고 크게 문제는 없다).   7개의 소토유들은 … Continue reading

[기노사키 온천여행 04] 유카타를 입은 사람들 – 늦은 오후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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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칸 미키야에서 체크인을 끝내고 밖으로 나와 봤습니다. 외양 온천 메구리를 즐기기 전에 일단 마을의 이곳저곳을 좀 돌아다녀 보기 위해서… 역시 평상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보다 유카타를 걸치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유카타를 보면 머물고 있는 료칸이 어딘지도 알 수 있죠! 7개의 … Continue reading

[기노사키 온천여행 03] 아침 식사를 하는 이유 – 료칸 미키야(三木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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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사키 온천역에서 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도착한 료칸 미키야! 버스를 타고 한 1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물론 걸어서 15분 거리지만 이곳저곳 료칸에 정차하느라 많은 시간을 소진했기 때문). 오오.. 역시 뭔가 고급스러운 로비의 모습. 이 료칸은 무려 100년이 넘은 목조 건물이라고 … Continue reading

[기노사키 온천여행 02] 온천수를 마셔보자 – JR 기노사키 온천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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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 기노사키 온천역(城崎温泉駅)의 모습   오후 3시가 넘어서야 기노사키 온천역에 도착했다. 대부분의 료칸 체크인이 오후 3시 이후이기 때문에 기노사키 온천역은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특히 여행시기가 3월말이라 그런지 삼삼오오 졸업여행을 온 학생들도 꽤 많이 볼 수 있었다. 간혹 외국인들도 보이긴 … Continue reading

[기노사키 온천여행 01] 떠나자 기노사키로! – 코오노토리(こうのとり)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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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발 기노사키행 특급 열차 코오노토리(こうのとり)의 모습   지인의 추천을 받아 교토 윗쪽에 위치해 있는 기노사키(城崎)라는 지역을 여행했다. 기노사키는 7개의 외양(外湯) 온천으로 유명한 마을이다. 이 온천마을의 역사는 무려 1200년을 훌쩍 넘는다고 한다. 게다가 역사적으로 일본의 유명한 문인(文人)들이 글을 쓸 때 영감을 … Continue reading

[교토 동부여행 04] 눈 내리는 밤 – 야사카신사, 마루야마공원, 기온 (八坂神社と円山公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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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야사카 신사 야경(雪の八坂神社) 교토에 도착했는데, 딱히 갈 곳도 없고 해서 근처를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시치조역(七条駅)에서 전차를 타고 기온시조역(祇園四条駅)에 내렸습니다. 교토를 꽤나 많이 온 것 같은데 기온(祇園)은 놀랍게도 이번이 처음이네요.   기온시조역에 내려서 기온 거리를 따라 올라가고 있습니다. 기온은 … Continue reading

[교토 동부여행 03] 저렴한 료칸 야마토 숙박후기 (旅館やまと, Ryokan Yam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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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넷(じゃらんnet)을 통해 미리 예약해 두었던 일본 전통 료칸 야마토(旅館やまと)에 도착했습니다! 무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료칸이라고 하네요.. 우선 이 료칸은 일단 위치가 정말 좋았습니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니.. 지하철역 시치죠(七条駅)에서 5분거리이며 교토 동부의 수많은 관광지들이 가까이에 근접해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바로 앞에는 … Continue reading

[교토 동부여행 02] 교토역 라멘코지 – 하카타 이코샤 (京都駅ラーメン小路-博多一幸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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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역에 도착한 후 배가 고파져서 라멘을 먹었습니다. 교토역 10층에는 일본 전국의 라멘 맛집을 한 자리에 모아 놓은 라면 푸드코드 ‘라멘코지(拉麺小路)’라는 곳이 있습니다. 아까 보았던 교토역 스카이가든과 이어지는 곳이기도 하지요.   라면전문점가(ラーメン専門店街)로 들어가는 입구의 모습. 왼쪽에는 아까 보았던 스카이웨이(Skyway)와 이어져 있습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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