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Leun Kim

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일본 오사카 자취방 레오팔레스 청소 후 모습 대공개 !

오랜만에 자취방을 청소했습니다. 제가 머물고 있는 곳은 오사카의 레오팔레스라는 임대 회사의 자취방! 이 곳의 경우 월세는 보증금 없이 4만엔으로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 이 곳에 왔을 때 모습 에 비교해 봤더니 뭔가 가구가 엄청나게 증가한 모습이네요.
 
오사카 레오팔레스 Osaka Leopalace 大阪レオパレス

침대매트, 가로로 길죽한 책상, 좌식의자, 추가 옷걸이 등등… 참 많이도 사다 날랐군요 후덜덜


오사카 레오팔레스 Osaka Leopalace 大阪レオパレス

그리고 최근에 구입한 가습기!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사카 레오팔레스 Osaka Leopalace 大阪レオパレス

역시 가장 필요했던 가구는 책장이었습니다. 레오팔레스 기본 가구 중에 책꽂이가 하나도 없어서 2층에 책을 쌓아 두었더니, 귀찮아서 자연스럽게 안 보게 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책장이 없으니 방 정리가 잘 안 되더군요. 맨 아래 갈색 책장과 그 위 두 개 모두 DIY로 조립!


오사카 레오팔레스 Osaka Leopalace 大阪レオパレス

침대매트 위에서 찍은 풍경.


오사카 레오팔레스 Osaka Leopalace 大阪レオパレス

옷장 쪽에서 찍은 풍경.


오사카 레오팔레스 Osaka Leopalace 大阪レオパレス

2층은 올라가기 귀찮아서 손님용(?) 침실 겸 창고로 사용중..


오사카 레오팔레스 Osaka Leopalace 大阪レオパレス

마지막으로 2층에서 바라본 모습.

 

돈키호테(ドンキホーテ) バカドリル 스티커

겨울에 온풍기를 틀어 놓으니까 방 안이 너무 건조해져 버려서 가습기를 사러 야밤에 돈키호테 미노점에 들렀습니다. 돈키호테는 매번 들를 때 마다 뭔가 그닥 필요 없는 것들을 조금씩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아래와 같은 기괴한 스티커들을!
 
ドンキホーテバカドリル-夏休みの自由研究

バカドリル 夏休みの自由研究 (여름 방학의 자유연구)라는 시리즈로 나오는 스티커들. 여러 종류가 있었습니다만 제 맘에 드는 2장을 구매.. 그 첫 번 째는 위 그림의 “거울을 사용해서 똥꼬를 보자” -_-;


ドンキホーテバカドリル-夏休みの自由研究

두 번째로 “친구 집 냄새 조사”


ドンキホーテバカドリル-夏休みの自由研究

사 버렸으니 어딘가에는 붙여야 되겠고.. 하나는 일본어 전자사전에 부착!


ドンキホーテバカドリル-夏休みの自由研究

또 하나는 Special Functions 책에 부착..(사이즈가 딱 맞아서)

 

캐논(Canon) EOS 400D에서 EOS 70D 로 초호화 업그레이드!

2007년 초 부모님한테 대학 입학 선물로 받았던 캐논(Canon)의 EOS 400D.. 저와 7년동안 동고동락 했던 놈이었는데, 이제 이 놈도 수명이 다 한 듯 싶습니다 (사실 아직 제 기능을 다 하고 있지만, 기종 업그레이드를 위한 자위 orz). 뭐 어쨌든 최근에 출시된 캐논의 EOS 70D로 기종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Canon-eos70D-Sandisk-SDcard-Lens

편하게 앉아 있는 EOS 70D. 사고나서 바로 몇 번 찍어 봤는데..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역시 7년이라는 세월의 기술발전과 상위기종이라는 장점이 합쳐지니까 당연한 결과겠지요 후덜덜.


Canon-eos70D-Sandisk-SDcard-Lens

구체적으로는 위 표의 노란 화살표 만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사실 위 표에서 EOS 70D의 2계단 바로 위에 있는 6D 중에 무엇으로 업그레이드 할 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만, 역시 가격의 압박 때문에.. 6D나 70D나 바디는 별로 가격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6D의 경우 풀프레임 센서를 장착하고 있어서 렌즈도 전부 다시 구매해야하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렌즈 가격이 후덜덜하더군요 OTL. 그래서 풀 프레임 카메라는 잠시 뒤로 미루기로.. 그래도 소소한 취미생활을 위한 70D는 제게 과분한 카메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Canon-eos70D-Sandisk-SDcard-Lens

70D의 바닥면. 오오.. 역시 카메라라 그런지 아직도 Made in Japan 이군요. 사실 제가 고딩때만 하더라도 거의 모든 일본 브랜드에서 Made in Japan 이 일반적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정밀 제품들을 제외하면 중국이나 동남아 OEM이 판을 쳐서 이제는 좀 찾아보기 힘들어진 것 같습니다.


Canon-eos70D-Sandisk-SDcard-Lens

이왕 지르는 김에 렌즈도 끼워 팔길래 싼 값에 구매했습니다. 구매한 렌즈는 평시에 들고 다닐 EF-S18-55mm 와 줌 렌즈 EF-S55-200mm. 특히 18-55mm 렌즈가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Canon-eos70D-Sandisk-SDcard-Lens

메모리 카드도 대폭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쓰레기 512MB 메모리카드를 버리고 무려 64배나 증폭된 32GB로 초호화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한 제품은 샌디스크(Sandisk)의 Extreme SD 카드. 70D는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기 때문에 속도가 꽤 빠른 것으로 구매하였습니다.


Canon-eos70D-Sandisk-SDcard-Lens

버림 받고 주저 앉은 EOS 400D. 7년 동안 쓰다보니 눈감고도 조작할 수 있는 녀석이었는데… 이제 먼지 쌓인 창고로 들어가서 편히 쉬렴..


Canon-eos70D-Sandisk-SDcard-Lens

사진 100장 찍으면 “메모리가 부족합니다” 면서 징징대던 너도 잘가렴!


Canon-eos70D-Sandisk-SDcard-Lens

512MB 메모리카드 뒷면에 저런게 적혀 있네요 ㅎㅎ. 수 년 전 서초구청에서 길거리 간판 사진 찍고 측정하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었는데 아마 그 때 쓴 듯 싶습니다. 아.. 오랜만에 그 때 고생했던 기억이…
 
비슷한 사례
400D에서 70D 넘어가면 신세계일까요? – SLRCLUB
캐논 400D와 함께 8년, 이제는 70D와 함께 10년? – Modern Survival

 

[오늘의 야식] 일본 Nissin 컵 카레라이스 (Cup Curry Rice)

오늘의 야식은 니신(Nissin)의 컵 카레라이스!
간편한 조리방법 때문에 저같은 자취생들에게 인기만점인 인스턴트 밥이죠 헤헤
 
일본 Nissin 컵 카레라이스 (Cup Curry Rice)

근처 편의점에서 구입한 컵 카레라이스
매운 맛으로 구입!




일본 Nissin 컵 카레라이스 (Cup Curry Rice)

이제 여기에 물을 붓고 전자렌지에 2분간 돌려주면 조리 끝!




일본 Nissin 컵 카레라이스 (Cup Curry Rice)

뭐 맛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생존을 위해서…

 

오사카 한큐 소네역 근처의 폐가(?) (曽根駅周辺のあばら家)

일전에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에 갔던 적이 있는데 (1, 2)
그 당시 센리가와로 가는 도중 발견한 폐가!
 
오사카 한큐 소네역 大阪阪急曽根駅

뭔가 벽보가 잔뜩 붙어 있는게 특이해서 찍어줬습니다.
집 전체가 게시판(?)으로 사용되고 있는 듯 하네요 -_-;




오사카 한큐 소네역 大阪阪急曽根駅

허헛 이거 참 특이하네요.




오사카 한큐 소네역 大阪阪急曽根駅

그리고 발견한 꽃 한송이.

 

구글 월렛 (Google Wallet)에 등록된 신용카드가 해킹당하다..

구글 월렛(Google Wallet)에 등록되어 있던 신용카드가 해킹 당했습니다! 흑흑.. 오늘 구글 메일함에 뭔가 결제되었다는 메일이 가득 와 있길래 확인해 봤더니 아래와 같은 상황이…-_-; 나는 스마트폰도 없다고!
 
구글 월렛 해킹 신용카드 Google Wallet

후.. 참 많이도 결제 하셨네요.. 다행히 뭔가 해킹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대부분의 결제는 Canceled로 끝났지만, 성공리에 이루어진 결제3건의 금액이 무려 17,000엔 가량..흑흑 (대부분 게임코인이던데 중간에 람보 영화시청도 1건 있다..)




구글 월렛 해킹 신용카드 Google Wallet

그래서 구글 월렛에 접속해서 확인해 봤더니 위와 같이 생전 보지도 못한 디바이스들 GT-P5110(갤럭시탭2)와 GT-I9100(갤럭시에스2) 이 등록되어 있었습니다.. 이건 도대체 어떻게 한 걸까요.. 아직도 이해가 안 됩니다. 아마 저 디바이스들을 사용해서 결제를 한 듯 싶습니다.




구글 월렛 해킹 신용카드 Google Wallet

그리고.. 구글 월렛을 오늘 처음 들어가 봤습니다. 그랬더니 결제수단에 제 신용카드가 떡! 하니 등록되어 있더군요..(위 그림은 황급한 삭제 이후 스샷..) 아마 오래 전에 한 번 구글을 통해 신용카드로 결제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기억해 둔 정보를 강제(?) 등록 시킨 듯 싶습니다.. 여러분도 구글 월렛에 자신의 신용카드가 등록되어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보세요! 구글 월렛은 결제시 굉장히 편리한 수단임에는 분명하지만, 만약 이와같이 한 번 털리면.. 해킹한 측에서 그 신용카드에 대한 모든 정보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한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역시 사용자 편의와 보안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는건 힘든걸까요.

하..일단 당장 카드를 정지하고 구글월렛에 등록해 둔 카드를 삭제했지만, 제 피같은 돈 20만원이 생사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P.S. 포털에서 구글 월렛 검색해 봤더니, 저처럼 해킹 당하신 분들이 엄청나네요..ㄷㄷ

P.S. 이와 같이 구글 플레이에서 누군가가 게임 아이템을 결제하는 등의 구글월렛 해킹을 당했을 경우, 국내라면 080-234-0051 로 전화해서 해결하면 된다고 한다
(이 번호 찾는데도 진짜 고생했다 -_-;).
필자도 약 15분정도 상담원에게 진상을 부린 끝에 결국 환불 받았다.
위와 같이 누가 봐도 해킹이 의심스러운 결제내역이 있으면 그나마 비교적 쉽게 환불해 주지만 실패 없이 성공적인 결제 몇 건 있으면 어려울지도…

 

[오늘의 야식] 일본 과자 글리코 프레츠 (Glico PRETZ)

오늘의 야식은 글리코(Glico)의 프레츠(PRETZ)!
일본 과자 프레츠는 일본 오고나서부터 굉장히 즐겨먹는 간식 중 하나다.
 
일본 글리코 프레츠 Glico PRETZ

근처 슈퍼에서 구입한 焼もろこし맛과 버터맛 프레츠.
프레츠는 우마이봉처럼 중독성이 강해서 한 번 물면 자꾸 먹게된다..


일본 글리코 프레츠 Glico PRETZ

뒷면에 소개되어 있는 프레츠를 먹는 다양한(?) 방법들..
프레츠로 프레츠를 먹어보자! 레벨:中

 

오사카 미노 시청 주변 화재발생! (箕面市役所火事)

늘 조용하던 우리 마을에 큰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얼마전 집에서 여유롭게 블로그질을 하고 있는데,
엄청난 연기가 방안에 차 있더군요.
그리고 뭔가 사이렌 소리도 굉장히 많이 들린 것 같고..
(집 옆이 바로 경찰서+소방서라 처음엔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만..)
 
오사카 미노 시청 시약소 화재 箕面市役所火事 大阪

그래서 캠코더를 들고 집 밖으로 나가봤더니 허걱.
생전 처음으로 목격한 화재 현장!
소방차만 10여대가 저희 집 앞 작은 도로를 점령하고 있던데 장관이더군요.
카메라맨과 기자들도 와 있고..




오사카 미노 시청 시약소 화재 箕面市役所火事 大阪

화재가 난 장소는 오사카 미노시청 주변인 듯 했습니다.
화재 현장에 투입된 소방수들.




오사카 미노 시청 시약소 화재 箕面市役所火事 大阪

마을 전체에 퍼진 회색 연기.




오사카 미노 시청 시약소 화재 箕面市役所火事 大阪

불 구경(?)을 하는 마을 주민들.
사실 저같은 일반인들이야 구경외에 딱히 할게 없죠..




오사카 미노 시청 시약소 화재 箕面市役所火事 大阪

화염기둥(?)은 저 멀리 몇번씩 보였습니다만,
통제선 때문에 깊이 들어갈 수는 없었습니다.




오사카 미노 시청 시약소 화재 箕面市役所火事 大阪

추가로 도착한 소방차들의 모습.




오사카 미노 시청 시약소 화재 箕面市役所火事 大阪

경찰들도 엄청 와 있고..




오사카 미노 시청 시약소 화재 箕面市役所火事 大阪

우리 마을 하수구들을 상당수 저렇게 뚫어서 물을 공급받고 있네요.




오사카 미노 시청 시약소 화재 箕面市役所火事 大阪

화재현장 주변에서는 약간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춥긴 추워서..그냥 들어왔습니다.
부디 사상자가 없기를!

환기나 해야지 콜록콜록.

 

오사카 소네역 스키야 – 토리마요동 (すきや-炭火とりマヨ丼)

센리가와 제방에 갔던 날 돌아오면서 먹었던 토리마요동!
소네역 주변에 마침 스키야(すきや)가 있길래 굶주린 배를 채웠습니다.
 
오사카 스키야 토리마요동 すきや-炭火とりマヨ丼

역시 인적이 드문 곳에 위치해 있어서 그런지, 저녁에도 손님이 별로 없네요.
이 주변에 공장들이 엄청 많이 있던데, 아마 근로자들의 점심시간을 노린 점포 같습니다.


오사카 스키야 토리마요동 すきや-炭火とりマヨ丼

제가 주문한 메뉴는 炭火とりマヨ丼(토리마요동).
뭐 치킨마요랑 비슷한 닭고기 덮밥즘 되려나요.
마요네즈가 일본풍 마요네즈라 좀 아쉬웠습니다만,
뭐 그래도 맛있게 냠냠..

P.S. 상중앙에 보이는 뭔가 철로 된 도구를 주던데 아마 같이나온 생달걀과 관련된 기구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그냥 생달걀을 밥위에 뿌려먹었습니다.. OTL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에서 연말을 ! (伊丹空港千里川)

드디어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제방에 도착했습니다!
센리가와의 공식 명칭은 ‘Runway 32L End’라고 하네요.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지역으로 가는 방법은 이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처음에는 썰렁할 줄 알았습니다만, 막상 갔더니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더군요.
물론 반은 듣도보도 못한 엄청난 장비들을 장착하신 카메라꾼들이었습니다만..
가족 단위의 관광객도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도착하자마자 비행기가 센리가와 쪽으로 오고 있네요.
바로 찍어 주었습니다.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비행기가 이타미공항에 착륙하기 위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로 아래에서 있으면 엄청난 소음이 들리니 주의하세요!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컥, 짤려버렸다.. OTL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다음 비행기는 무사히 찍었지만 초점에서 망..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비행기를 구경하러 온 많은 사람들.
실력 부족으로 카메라 촬영은 포기하고 캠코더를 들었습니다.
다음 영상은 몇 대의 비행기들과, 이타미공항으로부터의 이륙 모습.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센리가와 제방에서 이타미공항을 촬영할 때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은..
이 5미터 높이의 철책선입니다.
제대로된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이 철책보다 높은 삼각대가 필요하겠지요.
그리고 엄청난 망원렌즈도!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실제로 그곳에 있는 대부분의 카메라꾼들은 저런 대포를 들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몇몇 분들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엄청난 높이의 삼각대를..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촬영하러 온 분들 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산책겸 가끔씩 이곳을 통과하는 듯 했습니다.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촬영하기에 적절한 날씨와 온도..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캠코더 줌인을 통해 찍은 이타미공항에 있는 일본항공 비행기.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이타미공항의 모습.




오사카 이타미공항 센리가와 伊丹空港千里川

착륙하는 비행기의 모습.
집 근처이기도 해서, 아마 몇 번 더 방문할 듯 싶네요 헤헤.

 

연말의 오사카 신사이바시 풍경 – 다이소 (年末の大阪心斎橋)

계속해서 신사이바시 탐방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신사이바시 다이소의 모습!
핑크핑크한게 다른 다이소들과 달리 특이해서 찍어 줬습니다.
규모도 굉장히 크더군요 후덜덜.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몇 시간 돌아다녔더니 배가 고파져서 근처 버거킹에 들렀습니다.
신사이바시 상점가 안에 버거킹이 있더라구요!!
역시 맥도날드보다 우월한 버거킹의 햄버거..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이제 다시 남바역으로 돌아갑니다.
또 신발가게 한 번 찍어주고..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아까 보았던 횡단보도와 자라의 모습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이번에는 큰 길로 나와 봤습니다.
샤넬과 디올의 모습이 보이네요.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저긴 아마 백화점일 것인데, 역시 루미나리에 장식을 해 두었네요.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남바역으로 들어가기 전에 남바 뒷골목을 가 봤습니다.
타코야끼 전문점의 모습.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갑자기 비가 와서 오늘은 이 정도로 오사카 탐방 종료!

 

연말의 오사카 신사이바시 풍경 – 유니클로, 키티스토어 (年末の大阪心斎橋)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는 아쉽기도 해서,
도톤보리에서 신사이바시쪽으로 이동해 봤습니다.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신사이바시 유니클로 (UNIQLO) 매장의 모습.
여타 유니클로 매장과는 달리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네요.
저는 도톤보리에서 걸어 왔습니다만,
신사이바시역 출구로 바로 이 유니클로 매장을 만날 수 있겠군요.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 사이에 있는 건널목.
사람들이 건너는 타이밍을 기다려 한 컷!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신사이바시의 유명상점(?) 키티스토어의 모습입니다.
키티스토어 외관부터 상당히 호화롭게 장식해 놓았네요.
삼각대가 짐스러워 안에는 들어가보지 않았는데, 기념품 사기에 제격일 듯 싶습니다.
물론 가격은 좀 비싸 보일 듯 하지만!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United Arrows 상점의 모습.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빠칭코 아타리야(Atariya)의 모습이네요.
휴, 이쯤 오니 이제 슬슬 사람들이 줄어드네요.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신사이바시 자라(ZARA) 매장의 모습.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역시 도톤보리에서 멀어질수록 사람수가 급격히 감소하네요.
이 쪽 상점가는 저희 마을 상점가보다 사람들이 약간 더 많은 정도.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신사이바시 드럭스토어의 모습.




오사카 신사이바시 大阪心斎橋 Osaka Shinsaibashi

사람들이 북적이는 것이 별로라면, 신사이바시 쪽이 제격인 듯 하네요.
그렇다고 상점들이 별로 없는 것도 아니고..

 

연말의 오사카 도톤보리 풍경 2 (年末の大阪道頓堀)

에비스바시스지(戎橋筋) 상점가의 모습입니다.
이 쪽으로 갈까 하다가, 신사이바시(心斎橋)쪽이 더 나을 것 같아서 방향을 틀었습니다.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으.. 역시 어딜가나 많은 사람들.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다시 도톰보리로 나왔네요.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신사이바시 쪽으로 걸어가는 중입니다.
연말이라 그런지 천정에 작은 루미나리에를 달아 두었군요.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Bershka 상점의 모습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도톤보리 강의 모습!
신사이바시와 니혼바시 등 오사카 번화가를 통과하고, 오사카 성까지 흘러가는 강입니다.
그리고 뭔가 큰 일이 나면 강 주변은 아주 난장판이 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한신 타이거스가 우승하거나 일본이 월드컵 16강에 진출했을 때
‘도톰보리 다이브’ 라고하여 사람이 강에 뛰어드는 일도 자주 있다고 하는군요 후덜덜.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마지막으로 도톤보리 근처의 신발 가게.

 

연말의 오사카 도톤보리 풍경 1 (年末の大阪道頓堀)

연말에 오사카 도톤보리(도톰보리, 道頓堀)에 다녀 왔습니다.
역시 연말이라 그런지 엄청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후덜덜.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음.. 여기 올 때마다 찍는 구도랄까..
왼쪽에는 유명 게집(?) 카니도라쿠(かに道楽) 본점,
오른쪽은 엄청 큰 스타벅스 에비스바시스지점(スターバックス戎橋筋店).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시내로 놀러 나온 고교생들도 보이고..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1년이면 광고 간판이 바뀔 법도 한데, 전이랑 그대로군요.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역시 올 때 마다 찍는 구도 OTL.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음.. 생각해보니 이 거리 깊숙한 곳 까지는 들어가본 적이 없군요.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간코스시(がんこ寿司)가 보이네요.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저 쪽으로 가면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오사카 트레이드마크(?) 그리코!




오사카 도톤보리 大阪道頓堀 Osaka Dotombori

떠나기 전 한방 더 찍어주고..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 – 阪急曽根駅から歩いて行く方法

このポストでは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大阪伊丹空港32Lエンド)へ行く方法について紹介します。色々な方法があると思いますが、ここでは阪急曽根駅から歩いて行く方法を紹介します。阪急曽根駅から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までは歩いて20分くらいかかります。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阪急曽根駅に到着しました。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曽根駅の看板を撮ります。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後ろも撮っておきます。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阪急曽根駅の改札口です。出口は一つしかないです。
それでは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行きましょう。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1) 曽根駅の改札口を出たら左方面「曽根商店街」が見えます。まず曽根商店街へ進んでください。

(2) 商店街の入口です。左にはHot Foodiがあります。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3) 商店街の風景です。直進してください。最初はゆるやかな下り坂です。

(4) 途中にコンビニ「サンクス」があります。向こうの方で短い上り坂になってます。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5) 短い上り坂へ進んでください。商店街を抜けても、直進してください。

(6) 左には商店Panasonicがあります。直進してください。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7) 矢印の方向へ直進してください。道が少し狭くなります。

(8) 矢印の方(右)に進んでください。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9) 直進してください。

(10) 矢印の方向(左)に曲がって下さい。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11) ここまで来たら、阪神高速の高架道が見えます。

(12) 横断歩道の所を右に曲がってください。曲がるとすぐに原田小学校が見えます。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13) 原田小学校が見えます。

(14) 矢印の方向(左)に曲がって下さい。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15) 学校の門前に酒屋さんとたばこ屋があります。直進してください。

(16) 直進してください。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17) 高速道路下の交差点です。この交差点写真の右側には歩道橋があります。ここまで来たらもうすぐで、このまま写真の方向に直進してください。 (18) 色々な工場が見えます。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坂を登ります。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到着しました!ここからが伊丹空港千里川堤防(Runway 32L End)です。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千里川堤防の風景




大阪伊丹空港千里川堤防へ歩いて行く方法

注意:千里川堤防には二つの道があります。写真で見える橋は立入禁止になっていますので注意してください。写真で人々がいる向かい側が千里川の「メインスポット」です。
この以後のストーリはこのポストを参考してください。

# 参考ページ : 千里川堤防へ阪急曽根駅から行こう – ひこたん

 

Some Recent Works to One Dimensional Klein-Gordon Equations (Single Case)

In this post, we introduce some recent works to the single nonlinear Klein-Gordon equations in one space dimension. It should be noted that cubic nonlinear Klein-Gordon equations in one space dimension are of special interest, because the large-time behavior of the solution is actually affected by the structure of the nonlinearities, even if the data are sufficiently small, smooth and localized (see [9], [10]). Now We consider the following Cauchy problem:
$$
\text{(NLKG)}\left\{
\begin{array}{l}
(\Box + 1)u = F(u,\pa u,\pa^2 u),
\qquad (t,x) \in (0,\infty) \times \R, \\
u(0,x) = \eps f(x), \;\; \pa_t u(0,x) = \eps g(x),
\qquad x \in \R,
\end{array}
\right.
$$
where $\Box = \pa_t^2 – \pa_x^2$, $u$ is a real-valued unknown function of $(t,x) \in [0,\infty)\times \R$, and the nonlinear term $F:\R^{1+2+2}\to \R$ is assumed to be smooth and cubic near the origin, i.e.,
$$
F(u,\pa u, \pa^2 u) = O((|u|+|\pa u|+|\pa^2 u|)^3)
\quad \mbox{as}\ \ (u,\pa u, \pa^2 u)\to (0,0,0).
$$
We also suppose $f$, $g \in C_0^{\infty}(\R)$ and $\eps >0$ is small enough. We are interested in large-time behavior of the solution to $\text{(NLKG)}$, such as SDGE, time-decay, and the existence of the free profile(see [11] for these terminologies). For this problem, we can arrange the recent results by the following table:
 

Nonlinear Term $\boldsymbol F$ SDGE $\boldsymbol{O(t^{-1/2})}$ Free Profile Reference
$u – \sin u$ O O X Ablowitz-Segur1 (1981)
$3uu_t^2 – 3uu_x^2 – u^3$ O O O Yagi2 (1994)
$u_t^2 u_x + u^2 u_x + u_x^3$ X X X Yordanov3 (1995)
$au^3 + O(u^4),\; a\neq 0$ O O X Georgiev-Yordanov4 (1996)
$\sum_{j=1}^7 c_j F_j\;(c_j\in\R)$ O O O Moriyama5 (1997)
$\sum_{j=1}^{10} c_j G_j\;(c_j\in\R)$ O O O Katayama6 (1999)
$-b(\pa_t u)^3\;(b>0)$ O O X Sunagawa7 (2006)
? O X X

 
where
\begin{align*}
&F_1 = 3uu_t^2 – 3uu_x^2 -u^3
\qquad\qquad\qquad\qquad\;\;\;
G_1=(-u^2+3u_t^2-3u_x^2)u\\
&F_2=3u_t^2 u_x-u_x^3-3u^2u_x+6uu_tu_{t,x}
\qquad\quad
G_2=(-3u^2+u_t^2-u_x^2)u_t + 2(u_tu_{xx}-u_x u_{tx})u\\
&F_3=u u_x u_{xx} -u^2 u_x +u_t^2 u_x +2uu_t u_{tx}
\qquad\,
G_3=(-u^2 +u_t^2-u_x^2)u_x + 2(u_t u_{tx} – u_x u_{xx})u
\\
&F_4=(u_t^2 – u_x^2-u^2)u_{xx}-2uu_x^2
\qquad\qquad\quad\;
G_4=(-u^2+u_t^2 -u_x^2)u_{tx} -2uu_t u_x
\\
&F_5=(u_t^2 – u_x^2-u^2)u_{tx}-2uu_t u_x
\qquad\qquad\;\;
G_5=3u^2 u_t -6uu_tu_{xx} – u_t^3 -3u_t(u_{tx}^2 -u_{xx}^2)
\\
&F_6=u_t^3-3u_x^2 u_t-3u^2 u_t-6uu_x u_{tx}
\qquad\quad\,\,
G_6=-2uu_x u_{tx} -u_t u_x^2 +u_t(u_{tx}^2 -u_{xx}^2)
\\
&F_7=u_t u_x^2+uu_t u_{xx}+2uu_x u_{tx}
\qquad\qquad\quad\;\;
G_{7}=-u_x^3 +3(u_{tx}^2 – u_{xx}^2)u_x\\
&G_8=u^3 – 2u^2 u_{xx}-3uu_t^2 +2u_t^2 u_{xx}-2u_t u_x u_{tx} -(u_{tx}^2 – u_{xx}^2)u\\
&G_9=-uu_x^2 +2(u_t u_{tx} -u_x u_{xx})u_x + (u_{tx}^2 – u_{xx}^2)u\\
&G_{10}=u^2 u_x -2uu_t u_{tx} -2uu_x u_{xx}-u_t^2 u_x -u_x (u_{tx}^2 -u_{xx}^2).
\end{align*}
 
Like this, there are some nonlinearities $F$ that (i) SDGE holds and the solution of $\text{(NLKG)}$ behaves like the free solution as $t \to \infty$, (ii) SDGE holds and the solution satisfies the time-decay of the free solution, while it does not behave like the free solution as $t\to \infty$, (iii) the solution blows-up in finite time. But To the author’s knowledge, there is no previous paper which asserts that SDGE holds while the solution decays strictly slower than the rate $t^{-1/2}$ in $L^\infty$. It should be noted that in the case of system, there is a class of nonlinearities that SDGE holds, but the solution decays no faster than this decay rate, if we assume the mass resonance.
 
References.

  1. M. Ablowitz and H. Segur, Solitions and the Inverse Scattering Transform, SIAM, Philadelphia, 1981.
  2. K. Yagi, Normal forms and nonlinear Klein-Gordon equations in one space dimension, Master thesis, Waseda University, March (1994).
  3. B. Yordanov, Blow-up for the one-dimensional Klein-Gordon equation with a cubic nonlinearity (1995).
  4. V. Georgiev and B. Yordanov, Asymptotic behaviour of the one-dimensional Klein-Gordon equation with a cubic nonlinearity (1996).
  5. K. Moriyama, Normal forms and global existence of solutions to a class of cubic nonlinear Klein-Gordon equations in one space dimension, Differential and Integral Equations, 10 (1997), 499-520.
  6. S. Katayama, A note on global existence of solutions to nonlinear Klein-Gordon equations in one space dimension, J. Math. Kyoto Univ. 39 (1999), 203-213.
  7. H. Sunagawa, Large time behavior of solutions to the Klein-Gordon equation with nonlinear dissipative terms, J. Math. Soc. Japan, 58 (2006), 379-400.
  8. J. M. Delort, Existence globale et comportement asymptotique pour l’equation de Klein-Gordon quasi lineaire a donnees petites en dimension 1, Ann. Sci. Ec. Norm. Sup. 4e Ser. 34 (2001), 1-61.
  9. Leun Kim, 근황 : Klein-Gordon Equation 연구 (2013년 4월 13일).
  10. Leun Kim, History of Some Major Works to the Klein-Gordon equations.
  11. Leun Kim, 1차원 클라인 골든 방정식에 대한 고찰 (Time Decay 의 관점에서).

 

[더 늦기전에 04] 2013년 겨울휴가 – 부산 염동 특집 (서면, 차이나타운)

연말 특집 프로젝트 – 더 늦기전에 04

하드디스크에 잠자고 있던 비교적 근래의 사진들이 아깝기도 해서, 계획한 프로젝트입니다. 귀차니즘으로 당시에 업로드 하지 못하고 있었던 추억들을 잠시 꺼내보는 시간!

 

남한으로 갈 때 마다 저는 팬스타 드림을 주로 이용합니다.
그래서 덤으로 부산도 굉장히 자주 방문하게 되는데요,
그 때 마다 꼭 만나는 친구인 학부 동기 염동!
 
부산 돼지국밥 차이나타운

2013년 초, 겨울의 일입니다.
여기는 아마 서면 같네요.
배가 출출해져서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부산 돼지국밥 차이나타운

염동을 따라간 돼지국밥집.
역시 부산에 오면 꼭 먹어봐야 되는 별미!
저는 양이 너무 많아서 좀 남겼던 것 같네요 ㅎㅎ




부산 돼지국밥 차이나타운

서면에 있는 디스코 팡팡인 듯 싶습니다.
여성 두 분이서 외롭게 타고 계시더군요 흑흑.




부산 돼지국밥 차이나타운

역시 컴퓨터 앞이 가장 잘 어울리는 프로그래머 염동!
이 날은 밤 늦게 염동과 놀다가 대구로 올라갔던 것 같습니다.




부산 돼지국밥 차이나타운

그리고… 긴 겨울 휴가를 끝내고,
오사카로 가는 배를 타기위해 다시 부산을 찾았을 때 다시 만난 염동!
몰랐는데 공교롭게도 똑같은 셔츠를 입고 나타났네요 -_-;




부산 돼지국밥 차이나타운

아직 배시간에 많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부산역 근처에 있는 차이나타운에 가서 간단히 배를 채우기로 했습니다.
그냥 문 열려 있는 곳 아무곳이나 들어갔던 것 같네요.




부산 돼지국밥 차이나타운

단연코, 제가 보유한 인물사진 중에서 가장 많은 용량을 차지하는 염동..
그럼 다음에 또 보자구!

 

[더 늦기전에 03] 2012년 여름휴가 – 수성못, 세븐몽키 아지트

연말 특집 프로젝트 – 더 늦기전에 03

하드디스크에 잠자고 있던 비교적 근래의 사진들이 아깝기도 해서, 계획한 프로젝트입니다. 귀차니즘으로 당시에 업로드 하지 못하고 있었던 추억들을 잠시 꺼내보는 시간!

 

2012년 9월 즈음인 것 같네요.
저는 여유롭게 대구에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세븐몽키 수성못 대구

오랜만에 다시 찾은 수성못!
요즘엔 거의 사람도 없고, 몇몇 상점만이 운영되고 있을 뿐입니다.
저는 동생과 밤 산책을 했지요.




세븐몽키 수성못 대구

수성못 주변 카페에 들러 여유로운 시간을 갖습니다.




세븐몽키 수성못 대구

그리고 집 주변 즐겨찾는 카페 세븐몽키에 들렀습니다.
영영이와 저의 아지트겸, 만남의 장소 범어네거리 세븐몽키..
제가 할 짓 없을 때, 이 곳에서 주로 상주(?)하곤 하는데,
그 때마다 영영이가 매번 들렀다 가곤 했지요.

하지만 아쉽게도, 최근에 폐업했다는 소식을 접했어요 ㅠㅠ
정말, 커피도 맛있고, 사람도 별로 없고, 조용한 분위기의 카페였는데..!




세븐몽키 수성못 대구

생전 처음으로 조작해 본 스마트폰!
오오.. 신문물을 접하고 어리둥절해 하는 저의 모습이네요.




세븐몽키 수성못 대구

정들었던 세븐 몽키 안녕..ㅠㅠ

 

[더 늦기전에 02] 2012년 여름휴가 – 가족과의 저녁식사

연말 특집 프로젝트 – 더 늦기전에 02

하드디스크에 잠자고 있던 비교적 근래의 사진들이 아깝기도 해서, 계획한 프로젝트입니다. 귀차니즘으로 당시에 업로드 하지 못하고 있었던 추억들을 잠시 꺼내보는 시간!

 
2012년 9월 22일, 대구에서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였습니다.
우리 가족은 4명이 같이 모이기 정말 힘든데, 몇 년 만에 모인건지도 모르겠네요.
 

대구 가족 저녁식사

부모님 모습입니다. 모자이크 없이 올리기는 처음이네요.
이런 행복한 사진들을 볼 때마다 가슴 한 켠이 먹먹해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대구 가족 저녁식사

역시 가장 무난한 안주로 치킨!




대구 가족 저녁식사

그리고 또 하나의 가장 무난한 안주 오뎅탕!




대구 가족 저녁식사

오뎅도 건져서 찍어주고…




대구 가족 저녁식사

그리고 풀잎으로 묶여있는 오뎅(?)

 

우메다 텐동 맛집 ‘아사히’ (梅田天丼あさひ)

한큐 전철역 인근에 살고 있어서, 시내로 갈려면 꼭 우메다를 들러야 한다.
우메다에서는 밥을 먹어본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 날은 너무너무 배가 고팠던 나머지, 근처 식당을 두리번거리고 있었다.
 
우메다 맛집 텐동 아사히

연말, 한큐 우메다역의 모습




우메다 맛집 텐동 아사히

그러던 중 헵파이브 인근에서 텐동(天丼) 이라고 적힌 등불을 발견!
여기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하기로 했다.




우메다 맛집 텐동 아사히

건너편에서 찍은 우메다 텐동 가게 ‘텐동 아사히(天丼あさひ)’
꽤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듯 싶었다.




우메다 맛집 텐동 아사히

늦인 시간이라 그런지, 가게 내부는 한산했다.
나는 그냥 500엔짜리 가장 기본적인 메뉴, ‘텐동(天丼)’을 주문.
평소 270엔짜리 규동따위로 연명하는 나에게는 결코 저렴한 가격이라 할 수 없다.




우메다 맛집 텐동 아사히

한 5분쯤 기다리니, 텐동이 나왔다!
맛은 뭐 500엔이라는 가격에 알맞게 그럭저럭 좋다.




우메다 맛집 텐동 아사히

마지막으로 줌인해서 찍어주고, 폭풍흡입(?!)
내가 좋아하는 고추튀김이 빠져 있어서, 약간 아쉬운 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