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born and raised in Daegu, S. Korea. I majored in electronics and math in Seoul from 2007 to 2012. I've had a great interest in math since freshman year, and I studied PDE in Osaka, Japan from 2012-2014. I worked at a science museum and HUFS from 2014 in Seoul. Now I'm studying PDE in Tokyo, Japan. I also developed an interest in music, as I met a great piano teacher Oh in 2001, and joined an indie metal band in 2008. In my spare time, I enjoy various things, such as listening music, blogging, traveling, taking photos, and playing Go and Holde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 with comments, email, guestbook, and social medias.

# [Calculation 4] Saalschütz’s Theorem

 Theorem. (Saalschütz’s Theorem) $${}_3 F_2 (a,b,-n;c,1+a+b-c-n;1) = \frac{(c-a)_n (c-b)_n}{(c)_n (c-a-b)_n}$$ holds for $n\in \mathbb N_0$.

Proof. We recall the Euler Transformation Formula:
$$(1-z)^{a+b-c} {}_2 F_1 (a,b;c;z) = {}_2 F_1 (c-a,c-b;c;z).$$
Equating the coefficients of $z^n$ from both sides, we get
\tag{1}
\sum_{k=0}^n \frac{(a)_k (b)_k}{(c)_k k!} \frac{(c-a-b)_{n-k}}{(n-k)!}
=
\frac{(c-a)_n (c-b)_n}{(c)_n n!}

where we used the binomial theorem
$$(1-z)^{a+b-c} = \sum_{k=0}^\infty \frac{(c-a-b)_k}{k!}z^k.$$
In view of the relations
$$\frac{n!}{(n-k)!} = (-1)^k (-n)_k$$
and
$$(c-a-b)_{n-k} = \frac{(c-a-b)_n}{(-1)^k (1+a+b-c-n)_k},$$
we can rewrite (1) as
$$\sum_{k=0}^n \frac{(a)_k (b)_k}{(c)_k k!} \frac{(c-a-b)_n (-n)_k}{(1+a+b-c-n)_k n!} = \frac{(c-a)_n (c-b)_n}{(c)_n n!}.$$
Therefore we finally obtain
\begin{eqnarray*}
{}_3 F_2 (a,b,-n;c,1+a+b-c-n;1)
&=&
\sum_{k=0}^\infty \frac{(a)_k (b)_k (-n)_k}{(c)_k (1+a+b-c-n)_k k!}\\
&=&
\sum_{k=0}^n \frac{(a)_k (b)_k (-n)_k}{(c)_k (1+a+b-c-n)_k k!}\\
&=&
\frac{(c-a)_n (c-b)_n}{(c)_n (c-a-b)_n}.
\end{eqnarray*}
This proves the theorem.$\square$

References.
[1] W. N. Bailey, Generalized Hypergeometric Seri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64, p.9.
[2] Leun Kim, Euler’s Transformation Formula

# [Calculation 3] Euler’s Transformation Formula

 Theorem (Euler’s Transformation Formula) $${}_2 F_1 (a,b;c;z) = (1-z)^{c-a-b} {}_2 F_1 (c-a,c-b;c;z)$$

Proof. Applying Pfaff’s Transformation Formula twice, we obtain
\begin{eqnarray*}
{}_2 F_1(a,b;c;z)
&=&
(1-z)^{-a} {}_2 F_1 \left(a,c-b;c; \frac{z}{z-1} \right)\\
&=&
(1-z)^{-a} \left(1-\frac{z}{z-1}\right)^{b-c} {}_2 F_1 \left(c-a,c-b;c;\frac{\frac{z}{z-1}}{\frac{z}{z-1} -1} \right)\\
&=&
(1-z)^{c-a-b} {}_2 F_1 (c-a,c-b;c;z),
\end{eqnarray*}
which proves the theorem.$\square$

References.
[1] aw.twi.tudelft.nl/~koekoek/onderw1112/specfunc_en.html
[2] Leun Kim, Pfaff’s Transformation Formula.

# [Calculation 2] Pfaff’s Transformation Formula

 Theorem. (Pfaff’s Transformation Formula) $${}_2 F_1(a,b;c;z) = (1-z)^{-a} {}_2 F_1 \left(a,c-b;c; \frac{z}{z-1} \right)$$

Proof. We remember the Euler Integral Representation for the hypergeometric function:
$${}_2 F_1 (a,b;c;z) = \frac{\Gamma(c)}{\Gamma(b)\Gamma(c-b)} \int_0^1 t^{b-1}(1-t)^{c-b-1} (1-tz)^{-a}\,dt.$$
Substitution $t=1-s$ yields
\begin{eqnarray*}
{}_2 F_1 (a,b;c;z)
&=&
\frac{\Gamma(c)}{\Gamma(b)\Gamma(c-b)}
\int_0^1 (1-s)^{b-1} s^{c-b-1} (1-z+sz)^{-a}\,ds\\
&=&
(1-z)^{-a}
\frac{\Gamma(c)}{\Gamma(b)\Gamma(c-b)}
\int_0^1 s^{c-b-1} (1-s)^{b-1} \left( 1- \frac{sz}{z-1}\right)^{-a}\,ds\\
&=&
(1-z)^{-a} {}_2 F_1 \left(a,c-b;c; \frac{z}{z-1} \right)
\end{eqnarray*}
which proves the theorem for $\text{Re}c>\text{Re}b>0$. This condition can be removed by continuation of $b$ and $c.$$\square References. [1] aw.twi.tudelft.nl/~koekoek/onderw1112/specfunc_en.html [2] Leun Kim, Fundamentals of Hypergeometric Functions. # [Calculation 1] Fundamentals of Hypergeometric Functions The classical hypergeometric function {}_{2}F_1 is defined by$$ {}_{2}F_1(a,b;c;z) = \sum_{k=0}^\infty \frac{(a)_k(b)_k}{(c)_k} \frac{z^k}{k!} $$where (\cdot)_k is Pochhammer symbol, that is,$$ (q)_k = \frac{\Gamma(q+k)}{\Gamma(q)} $$provided that q+k is not a negative integer, with the convention 1/{\pm\infty} = 0. Note that we may naturally generalize the classical hypergeometric function to the generalized hypergeometric series:$$ {}_p F_q \begin{bmatrix}a_1, a_2, \cdots, a_p \\ b_1, b_2, \cdots, b_q;z \end{bmatrix} = \sum_{k=0}^\infty \frac{(a_1)_k (a_2)_k \cdots (a_p)_k}{(b_1)_k (b_2)_k \cdots (b_q)_k} \frac{z^k}{k!} $$for p,q\in \mathbb N. Note that we usually set p=q+1 so that the series converges when |z|<1 for all possible choices of parameters. Of course, there are lots of formulas, which expand the domain of the function through the analytic continuation. For the simplicity, we frequently use the notation$$ {}_p F_q (a_1, \cdots, a_p; b_1, \cdots, b_q; z) = {}_p F_q \begin{bmatrix}a_1, \cdots, a_p \\ b_1, \cdots, b_q;z \end{bmatrix}. $$ Theorem 1. (Euler’s Integral Representation) Let \text{Re} c> \text{Re} b>0, then$$ _2 F_1 (a,b;c;z) = \frac{\Gamma(c)}{\Gamma(b)\Gamma(c-b)} \int_0^1 \frac{t^{b-1} (1-t)^{c-b-1}}{(1-tz)^a}\,dt $$holds in the z plane cut along the real axis from 1 to \infty. Proof. By the binomial theorem, we have$$ \frac{1}{(1-tz)^{a}} = \sum_{k=0}^\infty \frac{(a)_k}{k!}(tz)^k$$so that \begin{eqnarray*} \int_0^1 \frac{t^{b-1}(1-t)^{c-b-1}}{(1-tz)^a}\,dt &=& \int_0^1 t^{b-1}(1-t)^{c-b-1}\sum_{k=0}^\infty \frac{(a)_k}{k!}(tz)^k\,dt\\ &=& \sum_{k=0}^\infty \frac{(a)_k}{k!} z^k \int_0^1 t^{k+b-1} (1-t)^{c-b-1}\,dt\\ &=& \sum_{k=0}^\infty \frac{(a)_k}{k!} z^k \frac{\Gamma(k+b)\Gamma(c-b)}{\Gamma(k+c)}. \end{eqnarray*} Therefore we obtain \begin{eqnarray*} \frac{\Gamma(c)}{\Gamma(b)\Gamma(c-b)} \int_0^1 \frac{t^{b-1}(1-t)^{c-b-1}}{(1-tz)^a}\,dt &=& \sum_{k=0}^\infty \frac{(a)_k}{k!} z^k \frac{\Gamma(k+b)}{\Gamma(b)} \frac{\Gamma(c)}{\Gamma(k+c)}\\ &=& \sum_{k=0}^\infty \frac{(a)_k (b)_k}{(c)_k k!} z^k\\ &=& _2 F_1 (a,b;c;z) \end{eqnarray*} which proves Theorem 1 for$|z|<1$. Since the integral is analytic in the cut plane, the theorem holds.$\square$References. [1] en.wikipedia.org/wiki/Hypergeometric_function [2] aw.twi.tudelft.nl/~koekoek/onderw1112/specfunc_en.html # JR 오사카역 – 우메다역 – 헵파이브 주변의 밤거리 (大阪駅, Osaka Station) 그냥 돌아가기는 아쉬워 오사카역 쪽으로 한 번 와 봤습니다. 사실 오사카역과 우메다역은 거기서 거기라 구분하기도 좀 애매합니다만.. 요도바시 카메라 앞에서 바라본 우메다역. 횡단보도를 건너서 건너편으로 가 보겠습니다. 왼쪽 다리는 우메다역과 오사카역을 연결해 주는 외부 통로입니다. 역시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로 꽉 차 있는 모습.. 사실 저 다리 한 가운데서 사진을 찍어보려 했습니다만, 엄청난(?) 민폐를 끼칠 것 같더군요 OTL. 일단 화장실을 좀 가려고 한큐 우메다역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오사카역 주변 보도교(歩道橋) 위에서 바라본 도로 모습. 보도교(歩道橋)에서 바라본 JR 오사카역과 요도바시 카메라. 이 도보교는 버스킹이 꽤 많이 행해지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보도교(歩道橋) 밑에서 만난 버스킹 공연. 저번에 만났던 ちめいど가 또 버스킹을 하고 있네요. 버스커들도 그들 나름대로 자주 출몰하는 장소가 정해져 있는 듯 합니다. 아쉽게도 캠코더를 들고 오지 않아, 영상은 못 담았네요. 헵파이브 쪽으로 한 번 와 봤습니다. 저마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돈키호테와 KFC의 모습. 뒷골목도 찍어주고… 헵파이브 앞 밤거리의 모습. 헵파이브 앞에서도 버스킹 공연을 꽤 자주 만나실 수 있지요. 다시 한큐 우메다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좀 돌아다녔더니 피곤하네요, 어서 집에 가서 잠이나 자야지.. # 일본 피자헛 또 배달 – 피자 홀릭 (Pizzaholic) 메일함에 피자헛 L사이즈 1000엔 할인 쿠폰이 도착해 있더군요. 주말인데다 나가기도 귀찮고, 냉장고는 비었고 해서.. 결국 주문.. 나는야 진정한 피자헛의 호구…OTL 두둥! 드디어 피자 도착! L사이즈는 처음 시켜 보네요. 무려 12조각이나 되더군요. 이 정도 양이면 3~4끼 정도는 이걸로 떼울 수 있을 듯.. 그럼 피자 치즈의 바다에서 헤엄쳐 봅시다.. # 한큐 우메다역의 늦은 오후 (阪急梅田駅, Umeda Station) 오사카 한큐전철 우메다역에 다녀왔습니다. 우메다역은 수많은 노선들이 모이는 곳인 만큼, 늘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지요. 오사카대학 근처 이시바시역에서 15분 정도 걸리는 우메다역. 아, 위 사진은 오사카역으로 좀 걸어와서 찍은 것이군요. 그랜드 프론트 오사카(Grand Front Osaka, グランフロント大阪)라는 건물입니다. 상당히 크고 아름다운… 그 앞에는 조그만한 카페도 보이네요. 슬슬 바닥에도 불이 들어오고 있군요. 다른 구도에서도 찍어주고… 퇴근 시간이 되어서 그런지 점점 많아지는 사람들. 오사카역 특유의 천정도 찍어 줍니다. 음.. 별것도 아닌거 같은데 왜들 찍고 있는 걸까요. 찍고 있는 사람들을 찍어 봤습니다. 오사카역 전망대로 나와 봤습니다. 오사카역에 이런 곳도 있었네요. 저 멀리 우메다 스카이 빌딩도 보이네요! 우메다역이나 오사카역에서는 합법적인(?) 흡연장소를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곳 전망대에 흡연실이 있더군요. 역 안에 들어왔습니다. 플랫폼 상단 공간도 담아 둡니다. 아, 여기는 아까 왔던 곳이군요 -_-; 아래를 바라 봤습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여기도 아까 왔었습니다만, 어두워 진 후의 모습을 담기 위해 한 번 더.. 우메다 스카이 빌딩을 바라보니, 뭔가 파란색 원이 보이네요. 이 전에는 없었던 것 같았는데, 신기하군요 ㅎㅎ. 밑으로 내려가서도 찍어주고… 이제 완전한 밤이 되었습니다. 건물 사이로 달도 약간 비치는군요! 지금부터는 오사카역 도보교 쪽으로 한 번 가 보겠습니다. # 오사카 요도야바시의 야경 (淀屋橋夜景, Yodoyabashi) 어제는 우메다에 들른 김에, 미도스지센을 타고 1정거장 거리인 요도야바시에 다녀 왔습니다. 예전에 GRE를 치러 낮에 왔었는데 밤에 오면 야경이 괜찮을 거 같더군요. 昨日は梅田に行ったついでに淀屋橋に行って来ました。 この前GRE受験のため行ったことがりますが、夜景が見たかったですので。 미도스지센 요도야바시 역에 도착 ! 御堂筋線淀屋橋駅に到着！ 오늘 그나마 건진 사진..-_-; 나카노시마 센트럴 타워, 페스티벌 프라자, 아사히신문이 차례로 보이네요. 中之島セントラルタワー、フェスティバルプラザ、朝日新聞が見えます。 일본은행 오사카지점도 찍어주고.. 日本銀行大阪支店も撮って..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은 오사카 시청. 슬슬 이곳도 추워지는 듯 하네요. 右側に見える建物は大阪市役所。 そろそろここも寒くなりますよね。 # [M2 Seminar II] 투고한 저널에서 회신이 오다, nearly accepted ? 지난 학기에 첫번째로 투고한 저널에서 무려 3개월 반만에 심사에 대한 회신이 도착했다. 결과부터 말하면 “수정 후 게재”. 회신을 받고 나서 너무 기쁘고 설렌 마음이 되어 그런지, 마음이 뭔가 답답해졌다. 그래서 오늘은 때아닌 소화불량으로 좀 고생을 했다 -_-; 최종본을 완성하고 나서도 이러더니만.. 논문 심사 결과는 보통 4가지로 분류된다. 수정 없이 게재(1등급), 수정 후 게재(2등급), 수정 후 재심사(3등급), 게재 불가(4등급)로 나뉘어진다. 1등급인 “수정 없이 게재”는 전체 논문의 10% 미만으로 우수한 논문이라고 평가를 받은 경우이며, 수정 없이 바로 학술지에 게재가 된다. 2등급인 “수정 후 게재” 또는 “수정 및 보완”은 심사 의견에 있는 내용만 수정하면 게재를 해 주겠다는 비교적 좋은 결과이다. 3등급인 “수정 후 재심사”는 수정해서 논문을 다시 보내면 심사야 다시 하겠지만 게재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는 결과이다. 4등급인 “게재 불가”는 수정하더라도 우리 학회에는 보내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 제출된 논문이 형식부터 논문 자격 미달에 해당되는 수준이다. 심사에 참여한 referee들의 리포트를 받았는데, 다행히 모두 사소한 수정들 (Introduction 약간, 수식을 더 자세하게, 스펠링 틀림, 문법 오류 따위) 만 요구하고 있었다. 아마 이번 주 내로는 모두 수정할 수 있을 듯 싶다. 하지만 Elsevier에 소속된 저널들은, 오늘 받은 리포트들을 읽어본 결과 위와 같이 명확하게 심사 등급을 분류하지는 않는 것 같고, 이런 황당한 경우 도 있어서 그리 마음이 편치만은 않다. # 블로그 트래픽을 증가시키는 기본적인 방법들 블로그를 그저 “개인 일기장”으로 사용하지 않는 이상,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트래픽(방문자 수, 유입수)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이번에는 필자가 그간 블로그 트래픽을 증가시키고자 시도했던 방법들을, 경험을 토대로 써 보고자 한다. 물론 필자도 아직 이 세계의 초보이기 때문에, 심도있는 이야기는 하지 않고, 아주 기초적인 필수 코스들만 준비했다. ## 1.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 엔진 최적화) 이 토픽에 대해서는 필자도 아직 www.zinicap.kr 등의 사이트를 통해,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생략하도록 한다. 게다가 네이버의 검색노출 순위 알고리즘을 떠벌렸다간, 네이버로부터 검색이 차단되는 등, 버림을 받게 된다고 하는 소문도 있다 -_-; ## 2. 국내 검색 사이트에 RSS 피드 등록 국내 검색 사이트의 경우, 위의 Comscore 통계에서 보다시피 네이버DAUM, 두 사이트가 독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 둘에게만 RSS 피드를 제출하면 충분하다. 특히 이러한 사이트들은 RSS 피드 제출이 승인될 당시부터 작성된 포스트들만 검색결과에 반영한다. 즉, 특별한 설정이 없는 경우, 자신의 피드는 자신의 블로그 최신 10개 이내의 포스트만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 이전에 작성한 글은 당연히 검색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피드가 승인되고 나서라도 RSS 피드에 블로그 전체 포스트를 모두 발행해버리면, 일정 시간 이후 자동으로 국내 검색 엔진에 노출되게 된다. 물론 한 번 노출 되고 나면, 다시 피드를 최신 10개 글로 변경해도 좋다. ## 3. 해외 검색 사이트에 노출 (구글, 빙, 야후) (1) Google Google의 경우, 자신의 사이트를 등록해주는 작업만으로 검색 결과에 노출시킬 수 있다. 더 나아가서, Google Webmaster Tools를 이용하여 SiteMap도 제출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일본의 경우, 일본 검색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yahoo.co.jp 에서의 검색 결과는 기본적으로 google.co.jp의 검색 결과를 그대로 리다이렉팅하는 것이기 때문에, google에 Site Map을 제출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구글 웹마스터 툴을 통해 본 블로그의 사이트맵을 정상적으로 제출한 모습 (2) Bing Bing Webmaster Tools를 통하여 Bing에게도 SiteMap을 제출해야 한다. 특히 Bing에 사이트맵을 제출하게 되면 자동으로 Yahoo.com 의 검색 결과에도 반영이 된다. 물론 구글에 비해 유입이 현저히 적긴 하지만, 적은 수고로 많은 수의 인바운드 링크를 생성하기 때문에, 추천할 만 하다. 본 블로그의 Bing Webmaster Tools indexing 상태 ## 4. 소셜 네트워크로의 공유/발행 “블로그”라는 플랫폼의 특성상, 다른 일반적인 개인정보 등과는 다르게, “웹상에 내 블로그 링크가 많이 노출되면 노출될수록 좋다”. 특히 Google의 경우 이러한 In Bound Link의 수 (외부 웹으로부터 자신의 블로그가 링크된 횟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Google Page Rank가 올라가게 되어, 결국 Google 검색 결과 순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 Google의 경우 Google+에 포스트가 공유된 횟수도 검색결과에 반영한다고 한다. 필자는 현재 다음과 같이 소셜 네트워크로 공유하는 습관을 만들었다. Facebook 개인 계정 : 평범한 일상의 포스트를 발행 Facebook Page 계정 : 블로그의 거의 모든 포스트를 발행 Twitter 계정 : 블로그의 거의 모든 포스트를 링크로 공유 Google+ 계정 : 블로고의 거의 모든 포스트를 썸네일과 요약으로 발행 Tumblr 계정 : 주로 사진을 공유하고, 블로그로의 링크를 부착. 특히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로 공유할 때는 이왕이면 #HashTag를 부착해서 공유하는 것이 좋다. 공유해 본 결과, 자연 검색 트래픽에 비할 바는 못되지만, 어느 정도의 트래픽은 추가적으로 얻을 수가 있었다. 물론 소셜 네트워크 상의 자신의 위치가 높은 경우(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예로 들면 Follower수가 많은 경우), 새로운 포스트를 발행할 때 마다 상당한 량의 트래픽을 기대할 수도 있다. ## 5. 적극적인 Trackback을 통한 인바운드 링크 생성 일반적인 블로그의 경우 포스트마다 Trackback주소를 제공해 주고 있다. 가령 “진돗개”라는 주제로 포스트를 작성했다면, 발행하기 전에 네이버 등에서 “진돗개”를 검색한 후, 상위 노출된 블로그들에게 트랙백을 보내 놓으면, 그곳으로부터 유입을 어느정도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트랙백을 시행할 때 마다 인바운드 링크 수도 증가하기 때문에, 1석2조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본 블로그 포스트 작성 시 Trackback을 보내고 있는 모습 ## 6. 이미지에 alt 달기 포스트에 이미지를 업로드 할 경우, 와 같이 alt를 달아 주어야, 구글 등의 검색 엔진이 이미지를 검색할 수 있다. 특히 근래에는 구글에서 검색한 후, Image 탭을 눌러 그림들만 보고 클릭하는 경우도 많아서, 조금 번거롭지만 alt, 여유가 되면 description도 태그 안에 꼭 부착해 주자. # 하교길 4 – 한큐 사쿠라이역 (阪急桜井駅) 서쪽 방향으로 전철길이 뚫려 있어서, 매번 이 건널목을 지날 때 마다 왼쪽 하늘을 쳐다보게 된다.. 다음에는 카메라 들고가서 제대로 담아봐야지.. 한큐 사쿠라이역 (阪急桜井駅) # [M2 Seminar II] 세미나 발표 준비 – 길었던 금요일 M2 세미나를 위한 최종 세팅 후 퇴실 2013년 11월 9일 (금) 오늘은 세미나가 몰려 있는 바람에 꽤나 바쁜 날이었다. 10:30~12:00, 오오무카이 군의 세미나 참석 13:00~13:50, 나 자신의 세미나 14:00~15:00, 야스에 군의 세미나 참석 15:30~17:00, 카타야마 교수의 세미나 참석 결국 원래 오전에 예정되어 있던 석사 1년차 데자키 군의 세미나가 취소되어 버렸다. 10:30~12:00 먼저 오전 석사 동기 오오무카이 군의 세미나에 참석했다. 오오무카이 군의 연구는 하야시 교수가 애용하는 방법을 슈뢰딩거 방정식에 사용해서, 이 전의 결과를 적당한 질량 조건 하의 시스템으로 확장하는 것이었는데, 다행히 결과가 잘 나온 듯 보인다. 논문 초안을 슬쩍 염탐했는데, 역시 예상했던 대로 operator들에 대한 광란의 계산들이 주를 이루었다. 계산에 사용한 아이디어가 새로운 것이었기 때문에, 세미나가 끝나고 나서, 지도교수는 역시 이번에도 조심스럽게 투고 가능성에 대한 밑밥을 오오무카이 군에게 던져 주었다. 12:00~13:50 오오무카이 군의 세미나가 끝나고, 점심시간을 틈타 나 자신의 세미나 예행연습을 해 보았다. 캠코더를 지참한 터라, 예행연습을 한 번 녹화해서 봤는데, 읔! ‘발표 연습을 굉장히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다 OTL. 뭐 그렇게 오후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지도교수와, 오오무카이 군, 야스에 군이 참석했다. 그럭저럭 발표를 마치고 반응들을 살펴봤더니, 다행히 저번보다는 나아졌다는 반응들이었다. 이번에 수정한 부분은 다음의 것들이었다. • 1차원의 Klein-Gordon Equation을 연구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 추가 • SDGE와 Free Solution에 대한 definition 을 추가 • 간단함을 위해,$L^p$decay를 생략하고$L^\infty$decay만 언급 •$L^p$Decay에 대해서는 Remark로 추가하고, 특히$L^2\$ decay 로부터 유도되는 Energy decay에 관해 언급
• 증명의 아웃라인 부분을 대거 생략

• 131108-beamer.pdf

하지만 이번에는 앞부분의 내용을 추가해서 그런지, 시간이 부족해지는 문제가 발생, 증명 부분을 더욱 생략하기로 했다(이러다간 도입부와 결과만 발표하게 될지도). 그렇게 다음 세미나 일정을 정하고 해산.

14:00~15:00
석사 동기 야스에 군의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연구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었는데, 더욱 스고이!한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에서, Energy 부등식 단 1개가 찜찜했다는 것이 주요한 내용이었다. 그곳만 확실하다면, 다른 부분은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결국 연구의 종지부를 찍게된다. 하지만 지도교수도 그에 대한 확답을 주지 못했고, 결국 1달 정도 여유를 가지고 되는지를 가늠해보기로 했다. 만약 안된다 하더라도, 조금 더 약한 결과를 가지고 논문을 완성하면 되는 상태였기 때문에 큰 부담은 되지 않을 것이다.

15:30~17:00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는 “오사카대학 편미분방정식 세미나” 에 참석했다. 이번에는 와카야마 대학의 카타야마 교수가 방문한다고 하여, 좀 피곤했지만 참석했다. 카타야마 교수는 Klainerman의 Vector Field Method의 권위자 중 한명이기 때문이다. 다행히 이번에는 세미나 내용 대부분을 이해할 수 있었다. Vector Field Method도 석사 1년차때부터 익혔던지라 어느정도 친숙했고, 카타야마 교수의 논문들도 좀 읽어 두었기 때문이었다.

이번 발표 주제는 Wave Equation의 Energy decay 향상에 관한 것이었다. 특히 후반 계산들은 내가 저번 학기에 Klein-Gordon 방정식에 사용했던 방법과 동일했기 때문에 더욱 친숙했다(물론 내가 사용한 방법도 C. Li 선배 등이 슈뢰딩거 방정식에 사용했던 방법을 그대로 Klein-Gordon에 적용한 것이다). 나는 왠만해선 세미나에 참석해서 필기를 따로 하지 않는 편인데(어차피 해당하는 논문에 자세한 내용이 실려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 이번 카타야마 교수의 세미나가 워낙 깔끔하고 훌륭해서 이례적으로 모든 것을 필기했다.

그렇게 모든 세미나가 끝나니 어느새 어두워져 있다. 바로 귀가 후 숙면.

그리고 아래는 나의 움짤 작품들 -_-;

작품명 “순간이동”

작품명 “도리도리”

작품명 “긍정의왕”

# [오늘의 야식] 일본 컵라면, 탄탄멘 (担々麺)

오늘은 야식으로 예전에 패밀리마트에서 사 두었던 탄탄멘을 깠습니다.
국물 없는 탄탄멘은 처음 도전해 보네요.

슬슬 조리해 볼까요?

조리에 성공했습니다!
맛은 팔도비빔면의 순한 버전? OTL.
뭐 그래도 컵라면치고 그럭저럭 먹을만 하네요.

# 오사카 미노 – 소화불량으로 인한 야밤 동네 마실

후.. 피자를 먹고 바로 몇 시간 잠들었는데,
일어나고 보니 심히 속이 안좋더군요.

그래서 바람도 쐴 겸 밖을 좀 걷다 왔습니다.
나가는 김에 오랜만에 카메라도 들고…

한큐 전철 마키오치역 주변 (阪急電鉄 牧落駅)

마키오치역 츠타야 (牧落駅 Tsutaya)

# 일본 피자헛 또 배달 – 피자 중독 ?

오늘도 피자헛에서 피자를 배달 시켰습니다 -_-;
집을 아무리 뒤져봐도 식량은 안 나오고, 밖에 나가자니 비가 오고…

결국…

1500엔 짜리 4가지맛 피자 한판에 500엔짜리 포테이토+치킨을 추가!

각각 절반씩 먹고, 냉장고에 보존했습니다.
일단 다음 끼니는 냉동 피자로 호호..

# [교토 당일치기] 키요미즈데라 (청수사, 清水寺, Kiyomizudera)

금각사를 둘러본 후, 도착한 곳은 키요미즈데라 (청수사)입니다.
이 곳도 역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찰들 중 하나입니다.

After visiting Kinkakuji, we arrived at Kiyomizu-dera,
which also has been designated as UNESCO world heritage site with Kinkakuji.

금각사에서 키요미즈데라로 가는 길을 잘 몰라서,
일단 교토역까지 간 후, 그 곳에서 택시를 탑승했습니다.
다행히 교토역으로부터 키요미즈데라까지는 거리가 얼마 안 되었는지,
택시요금은 별로 안 나왔던 것 같네요.

Since we did not know how to go to Kiyomizu-dera directly from Kinkakuji,
at first, we reached at Kyoto station.
Then we got a taxi to Kiyomizu-dera.
Fortunately, the taxi fare was not that expensive.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보였던 거리 풍경.
역시 교토의 옛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가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After a few minutes, we arrived at the entrance to Kiyomizu-dera.

이 키요미즈데라로 올라가는 거리는 넘어지면 2~3년 안에 죽음을 맞이한다고 하여,
二年坂(니넨자카) 또는 三年坂(산넨자카)라고 불립니다.
그래서 이 거리에서는 달리는 사람을 찾아볼 수가 없지요.
모두들 넘어지지 않게 조심..!

This street is called Ninenzaka or Sannenzaka,
which means “2-year street” and “3-year street”.
The legend said that if you fall at Ninenzaka,
you will die within two or three years.
Therefore, in this street, no one runs.

길을 쭉 타고 들어가니, 드디어 키요미즈데라로 들어가는 입구가 보이네요!
Finally, we arrived at the main gate to Kiyomizu-dera!

오후 늦은 시간이라서 그런지, 추워서 그런지,
다행히 관광객들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Fortunately, there were not that many visitors.

일본 분위기 물씬 풍기는 건축물들.
키요미즈데라는 헤이안 시대인 798년에 지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건물 대부분은 1633년 도쿠가와 이에미츠에 의해 재건된 것이라는군요.

Kiyomizu-dera was founded in the early Heian period.
The temple was founded in 798,
and its present buildings were constructed in 1633, ordered by Tokugawa Iemitsu.

다만 아쉬웠던 것은, 제가 갔을 때 약간의 공사가 진행중이었다는 것 정도.
But some of the halls and pagodas were under repair.

이 곳이 매표소입니다.
A ticket counter.

공사중의 키요미즈데라.
Some places were under repair.

무대 형식으로 지어진 본당으로 들어 왔습니다.
본당도 본당이지만, 오른쪽으로 펼쳐진 대자연을 구경하는 것이 메인이라고 할 수 있죠.

We reached at the main hall, built in the “stage” style.
It has beautiful background scenery which changes with the four seasons.

소원을 적은 팻말들도 보이고…
These are prayer boards.

여기는 점집 같아 보이는데요.
이 곳에서 おみくじ(제비)를 구입해서 남산타워 자물쇠처럼 줄에 걸어두더군요.

This is love fortune telling house.
There are some omikuji, fortunes or blessings written on paper.

일본 사찰안에는 이렇게 안에 신사(神社)를 모셔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Some jinjas(神社) in the temple.

그렇게 뒤 쪽 산길을 타고 도착한 굉장히 유명한 스팟(?).
여기서 산과 키요미즈데라, 그리고 저 멀리 교토시내를 내려다보니, 정말 장관이더군요.
위 사진은 그 느낌을 10%도 담지 못했다고 생각되네요 OTL.

We arrived at the most famous place in Kiyomizudera.
You can see really beautiful scenery at this spot.

참고로 오른쪽에 보이는 높이 13m 본당의 난간에서 떨어져서 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실제로 떨어지고 나서 생존률이 높았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뛰어 내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현재는 보시다시피 못 뛰어내리게 발판을 구축해 놓은 모습입니다.

Kiyomizu-dera has an interesting history.
Many people used to jump off it’s 13 meter high stage there.
Anyone who survived the fall was supposedly granted a wish.
So to prevent jumping off, as you can see, there is some footholds now.

여기는 물이 세 갈래로 위에서 아래로 나오는 오토와폭포 라는 곳입니다.
이 3갈래의 물은 각각 건강, 사랑, 학문을 상징하며, 그 물을 마시면 해당 항목이 좋아진다고 하네요.
물은 2개까지 마셔야지 이루어지며, 3개를 다 마시면 오히려 운수가 나빠진다고 합니다.

Here is Otowa Waterfall.
The water are divided into three separate streams.
Each stream is said to have a different benefit,
namely to cause longevity, love, and success at school.
However, if you drink all three streams, misfortune comes.

그렇게 한 껏 경치를 즐긴 후,
폐장 시간이 다 되서야 다시 입구로 돌아왔습니다.
We came back to the entrance near closing time.

내려가는 길에 여러가지 음식들과 기념품들도 구경하고..
Souvenir shops.

오사카로 돌아가기 위해, 교토역에 도착했습니다.
교토 대중교통편을 잘 숙지하고 있지 못했던 터라,
하루에 두 곳 돌아다니기도 힘들군요 흑흑.

To go back to Osaka, we arrived at Kyoto station.
I think it is somewhat busy to visit more than 2 places a day.

그럼 안녕 교토!
Good bye Kyoto!

# [교토 당일치기] 금각사 (킨카쿠지, 京都 金閣寺)

올해 겨울 가족과 함께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This winter, I visited Kyoto with my family.

늘 그렇듯, 하드에 사진은 쌓여만 가고, 귀차니즘으로 인한 포스팅 지연..OTL.
As always, it is somewhat tiresome to publish posts on my blog,
so I have lots of photos on my hard disk, which have to be published.

교토에는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첫 번째로 유네스코 유산 중 하나인 금각사(킨카쿠지)에 다녀왔습니다.
I visited Kyoto as one-day trip. The first destination was Kinkakuji(Golden Pavilion),
which has been designated as UNESCO world heritage site in 1994.

금각사 입장권입니다.
입장료는 400엔!
입장권이 좀 특이해서, 버리지 않고 기념으로 가져왔습니다.

Entrance Ticket(400 Yen) to Kinkakuji!

두둥!
드디어 신비로운 모습을 드러낸 금각사.
1950년 7월 2일, 금각사에 살고있던 미치광이 22세의 승려 하나가 불을 지르는 바람에, 모두 소실.
현재의 금각사는 이후 5년간 복원된 것이라고 하는군요.

On July 2, 1950, the pavilion was burned down by a 22-year-old crazy monk,
who then attempted suicide on the Daimon-ji hill behind the building.
The present pavilion structure dates from 1955, when it was rebuilt.

위 사진은 금각사 방화사건의 실제 현장 사진.
Pavilion following the 1950 arson.

좀 더 확대해서 찍어주고…
Zoom-in…

일본에서 대히트를 친 케이온!(けいおん!!)이라는 만화에서도
교토로 수학여행을 가는 장면이 나온다는군요.
You can see Kinkakuji also in Keion, popular Japanese animation.

저도 인증샷 한 장 남겨주고…
A shoot for the evidence…

역시 관광명소답게 엄청난 수의 외국인 관광객들!
There were so many foreign visitors at Kinkakuji.

금각사 뒷 쪽 길을 따라 숲으로 들어가는 중입니다.
The forest behind the Kinkakuji.

금각사의 뒷태도 한 번 찍어주고…
A shoot from behind the temple.

여긴 사람들이 좀 모여 있었는데, 기념품 상점인 듯 싶습니다.
I remember that as a souvenir shop.

그 후 좀 걸어서 도착한 금각사 내부의 넓은 마당.
We arrived at a large yard.

향을 피우는 사람들.
Burning incense at Kinkakuji.

여기는 기념품 상점 같아 보이네요.
Looks like a souvenir shop.

이제 슬슬 금각사를 떠날 시간.
Now, it’s time to leave this place.

저기 보이는 곳이 출구인 것 같네요.
On the way out.

그렇게 금각사를 뒤로 하고, 다음 목적지로 슬슬 이동해 보겠습니다.
교토의 또 하나의 필수코스 중 하나인 키요미즈데라(清水寺)를 향해 출발!
The next destination is Kiyomizu-dera (Kiyomizu Temple)!

# [M2 Seminar II] 세미나 발표 준비 – Beamer 초안을 완성하다

2013년 10월 28일 (월)

몇 주 전에 지도교수로부터 도쿄이과대학과 오사카대학이 연합으로 주최하는 공식 세미나에서 논문 발표를 맡아 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그저 여유롭게 석사 논문 발표회만 하면 되는줄 알고 있었던 나에게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셈! 도쿄이과대학 측에서 모두 프리젠테이션으로 발표한다고 하길래, 황급히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제작해야 했다. 대형 국제 학술대회가 아니면, 오직 흑판에 분필 판서로만 발표하는 오사카대학에서 세월을 좀 보낸지라, 프리젠테이션… 영 어색하다 OTL.

그렇게 허겁지겁 beamer를 준비하고, 일본어로 발표해야 되는 심적(心的) 부담으로 인해 “각본”까지 인쇄했다. 이걸 보면서 하면 영 폼이 안 살지만, 세미나 당일인 11월 30일까지 각본을 모두 못 외운다면 뭐 방법이 없다.

오늘은 학교의 대형 세미나실을 빌려서, “모의 연습”을 해 보았다. 지도교수와 석사 동기 오오무카이 군이 참석했다. 일단 연습삼아 한 발표가 끝나고의 반응은 “너무 빠르다”라는 반응들이었다. 짧은 시간에 많은걸 발표하려다 보니 좀 빨라진 것 같다. 발표가 끝나고 지도교수에게 몇 가지 수정하거나 삭제, 혹은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내용들을 가르쳐 받고, 다음 세미나 연습 시간을 잡았다.

P.S. 발표가 끝나고는 덤으로 원어민들로부터 약간의 일본어 특강(?)도 받았다.

하… 역시 발표는 너무 어렵다.

131028_beamer

# [오늘의 야식] 일본 떡 – 소금 버터 떡 (塩バター餅)

집 근처 패밀리마트에서 미쿠미쿠 포인트를 적립하고 일본 떡 한 번 사 와 봤습니다.
家の周りのファミリーマートでミクポイント集めて買ってみました。

맛은 평범한 떡 맛(?)
普通の餅の味.